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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초미세먼지 평균농도 1년 전보다 낮아져
광주전남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1년 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 달동안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23 마이크로그램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8% 줄었고 전남지역 평균농도는 17 마이크로그램으로 11%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초미세먼지 '...
김철원 2021년 02월 09일 -

(R)'불법이지만 관례'..방치되는 명절 인사 현수막
선거가 없는 지역이라도 명절은 그야말로 정치 시즌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명절 인사가 적힌 현수막이 거리에 부쩍 늘었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불법인데, 관례라는 이유로 단속이나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인근 거리입니다. 설명절 인삿말을 담...
여수MBC 2021년 02월 09일 -

감염병 확산 막기 위해 매화축제 취소
광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화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행사를 취소한다며 매화마을 주차장을 폐쇄하고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소규모 관광객들의 방문에 대비해 방역수칙과 불법 음식점 단속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1년 02월 09일 -

남도장터 설 선물 77억 원 판매..작년대비 252% 증가
남도장터의 설선물 판매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남도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했으며, 설 선물 배송을 마친 현재까지 77억 원 어치를 판매해 지난해 설 23억 원, 지난해 추석 64억 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청탁금지법이 한시적으로 완화되면서, 10만 원 이상 상품 판매가 지난해보다 5...
양현승 2021년 02월 09일 -

전남교육청 폐교 공감쉼터로 조성 '무상개방'
전라남도 교육청은 방치되고 있는 폐교를 지역민 공감 쉼터로 조성해 무상으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시·군 지자체 또는 마을공동체에 폐교를 무상으로 대부하고 지자체의 대응 투자가 가능한 곳을 시범 대상 학교로 이달 중에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폐교는 야외 숲을 주민 휴식 공간으로, ...
김윤 2021년 02월 09일 -

코로나19 이후 도내 여행업 매출액 73% 감소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도내 여행업 매출액이 전년도 대비 670억 원, 비율로는 73퍼센트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피해분석 결과에 따라 설 명절 전에 소외업종 긴급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여행업계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관광업 살리기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
김진선 2021년 02월 09일 -

고흥군,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고흥군이 올해부터 지역의 산모들에게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지역 출산장려정책의 하나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산한 산모들에게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산후조리원 비용의 30~80%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고흥군 관내 산부인과에서 분만할 때에는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
김주희 2021년 02월 09일 -

영암·화순 집단감염, 변이 바이러스 여부 검사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방역당국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영암과 화순 감염사례에 대한 변이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영암과 화순 사례의 경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감염자들이 폭증한 만큼 전파 속도가 빠른 변이 바이러스 감염인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모든 감염...
박영훈 2021년 02월 09일 -

순천시민 10명중 9명 재난지원금 수령
순천시 전체 시민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지 일주일만에 시민 열명중 아홉명이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전시민의 96%에 해당하는 27만 천여명이 지원금을 신청한데 이어, 91%에 이르는 25만 8천여명이 지급받았으며 설명절전 대부분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여수는 지난 1일부터 어제(7)...
박광수 2021년 02월 09일 -

백신접종 임박...지자체는 '인력·방식' 고민
◀ANC▶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임박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백신 접종에 필요한 인력 확보와 도서지역 취약 계층에 대한 접종을 두고 지자체의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18세 미만 청소년과 임산...
문형철 2021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