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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지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추진
여수시가 가두리 양식어업의 안정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산지 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과 공동으로 도비와 시비 포함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4월까지 저온저장고와 소매시설, 사무공간 등을 갖춘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이달 ...
최우식 2021년 08월 04일 -

광양시, 포스코 수소산업 육성 MOU 체결
전라남도와 광양시, 포스코가 지역의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3) 전남도, 포스코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버스·화물차 특수충전소와 수소출하센터 구축 운영, 수소 시범도시·특화단지 조성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2050년까지 그린수...
김주희 2021년 08월 04일 -

광양시, 도내 유망중소기업 9개사 선정
전남도의 2021년 유망중소기업에 광양시 소재 기업 9개 사가 포함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도내 유망중소기업 선정 평가 결과 최종 선정된 도내 56개사 가운데 광양시 소재 기업의 경우 (주)효석 등 모두 9개사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9개사 선정에 따라 지난 2019년과 202...
김주희 2021년 08월 04일 -

전남도, 재난안전 예산 우선순위 정해 반영
전라남도가 주먹구구식 재난안전 관련 예산 배정을 지양하기 위해 관련 재난재해를 등급별로 나누고 우선순위를 정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체 예산을 등급별로 분류하고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안전문화 확산 분야 등을 43개 유형으로 나눠 사업별 우선순위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21년 08월 04일 -

100일 만에 벼 수확..'여름 수확' 시대(R)
◀ANC▶ 아직 뜨거운 여름, 땅끝 해남에서는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백 일이면 다 자라는 품종으로 같은 땅에서 1년에 벼를 두 차례 재배할 수 있는 '2기작'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콤바인이 힘차게 논을 가로지릅니다. 지난 4월 모내기해 105일 ...
김진선 2021년 08월 03일 -

"구례 등 섬진강댐 하류 수해 제도*운영상 문제"..주
지난해 8월 섬진강 등 댐 하류에서 벌어진 수해 원인이 댐과 하천에 관한 제도와 운영의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학회 등은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여름 집중호우 당시 구례 등 17개 지역에서 벌어진 홍수 피해가 홍수관리 미흡, 방재예산 부족 등 운영상 허점 때문에 일어났다고 결론내렸...
우종훈 2021년 08월 03일 -

타이틀+헤드라인
1)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에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축 피해도 잇따라 닭과 오리 등 모두 3만6천5백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 2) 한국전쟁 당시 여수판 노근리 사건인 안도 이아포 미군 폭격사건에 대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백50여명...
김종태 2021년 08월 03일 -

YGPA, 6개 기관과 미래항만보안강화 MOU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6개 유관기관과 미래 항만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국가정보원, 여수해수청, 광양세관 등 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에 따른 대테러ㆍ보안 분야 예방 대책 수립과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공동 예방 대응체계 구축 등 미래 항...
김주희 2021년 08월 03일 -

전남 외국인 선원 13명 집단감염..진단검사 행정명령
전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29일 목포에 거주하는 외국인 선원이 최초 확진된 이후 목포 12명과 여수 1명 등 외국인 선원 13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까지 외국인 선원 561명을 대상을 진단검사를 했으며, 오는 8일까지 외...
김양훈 2021년 08월 03일 -

화이자 1차 접종 사흘만에..30대 여성 숨져
순천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30대 여성이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순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순천대에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31살 A씨가 어지러움 등을 호소하다 의식을 잃었고 결국 지난 1일 숨졌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A씨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