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변화를 선도하는 경제마당 첫 개최
전라남도가 민선7기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변화를 선도하는 경제마당 첫 행사가 오늘(15),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광양에서 기업인과 기관 단체장, 도의원 등, 60여 명의 지역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김난도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바이러스가 몰고 온 브이-노믹스란 주제로 ...
최우식 2021년 04월 16일 -

"광양읍 주민센터 건립 과정 측근 특혜 없어"
광양시가,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 과정에서 측근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정현복 광양시장이 경찰에 고발됐다는 MBC 보도에 대해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광양시는, 주민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지역 주민의 여론에 따라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선정된 곳이며, 보상금 역시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반...
조희원 2021년 04월 16일 -

의회 반대에도 인사...알고보니 '교회 신도'
◀ANC▶ 얼마 전, 정현복 광양시장의 동생이 목회하는 교회에 다니는 광양시 공무원들이 승진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 전해드렸죠. 그런데 확인해보니 이 중 한 명이 승진할 당시, 광양시의회에서 문제를 제기했는데도, 인사를 강행했던 석연찮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광양...
조희원 2021년 04월 16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오염수 방출, 무자비한 폭력"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전 세계인을 방사능 피폭자로 만드는 무자비한 폭력행위"라며, 일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또 오는 21일, 임시회가 열리면 곧바로 일본정부 규탄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6일 -

치열한 흔적들.."진실 밝히는데 기여하길"(R)
◀ANC▶ 세월호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기록하던 조사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날, 해수부는 희생자의 유해가 발견된 사실을 숨겼습니다. 유해 은폐사건 뒷이야기는 물론 당시 목포신항에서 벌어진 모든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기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김 윤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내 미수습자 수색이 아...
김진선 2021년 04월 16일 -

'세월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7년이 흐르면서 국민들의 관심은 점차 희미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중,고등학생들은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김양훈 2021년 04월 16일 -

국가정원, 오는 20일 튤립 알뿌리 10만개 나눔
순천시가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붐 조성을 위해 튤립 알뿌리 10만개 나눔행사를 갖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0일, 순천만 국가정원 동문 주차장 일원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튤립 알뿌리 10만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영유아보육시설이나 노인복지시설은 원예치유와 교육자료로 활용할 ...
박민주 2021년 04월 16일 -

전남 코로나19 누적확진자 1000명 육박
전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순천과 함평, 담양, 해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남의 누적확진자는 990명으로 늘었으며 11명 중 4명은 무증상 환자였고, 7명은 감염경로가 불확실합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법정엔 세웠지만..' 면죄부 준 세월호 판결(R)
◀ANC▶ 7년의 시간. 승객을 버린 선원들과 안전보다 돈을 택한 선사, 구조에 실패한 해경까지 줄줄이 법정에 섰습니다. 그러나 책임 소재는 제대로 가려지지 않았고 재판 결과는 모순과 허점 투성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침몰하던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목포...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 지역을 살펴보는 헤드라인 ]
-. 여수산단 대기오염 측정치 조작사태가 발생한지 2년을 맞았지만 지역사회의 갈등과 혼선은 여전합니다. 지역의 민, 관과 기업체간 시각차를 집중적으로 짚어봤습니다. -. 광양시가 시장 측근에게 특혜를 줬다는 고발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인사 특혜 논란등에 대해서는 추가 의혹이 불거지면 논란...
박광수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