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R)경도 연륙교 반대...감사원 감사 청구
◀ANC▶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해이번에는 연륙교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최근 입찰 과정의 문제점과 재산권, 생활권 침해 등을 제기하며,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주민들을 만나봤습니다. ◀VCR▶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연륙교 건...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예타 통과
영호남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이 지난 네차례 실패 끝에 오늘(24),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4),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사업이 20여년 만에 예타를 통과했다며, 국토 균형발전과 동서통합을 위해 서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이어지는 L자형 국도77호선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GS칼텍스, 디지털 역량 강화 '해커톤 대회' 개
GS칼텍스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24)과 내일, 이틀동안 메타버스를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해커톤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한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AI분석과 앱·웹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등의 시제품 단계의 결...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대법원 "5.18 보상금 받아도 정신적 손해배상
5.18 광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국가의 불법행위에 대해 5.18 보상법에 따른 지원금을 받았더라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A씨는 지난 94...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비 올 때마다 토사 피해".. 산지 태양광 피해
◀ANC▶태풍이나 장마철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바로, 산사태 취약 지역인 산지 마을입니다. 고흥의 한 산지 마을 역시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농장이 토사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은 산지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겠다며 산비탈을 무리하게 깎은 탓이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조희원 2021년 08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오마이스가 지역 곳곳에도 피해를 입혔습니다.고흥 태양광 발전 부지에서폭우로 토사가 밀려왔는가 하면수확기 농작물 피해도 큽니다....................................................................................................2)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한연륙교 조성 사업이 쉽지 않습니다.입찰 과...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전남지사, 광양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점검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24) 광양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를 방문해 철저한 사전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4)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일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을 방문해 보강토 옹벽 기초 타설 상황 등을 점검하고 광양시에 철저한 사전 조치를 통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8월 한 달 동안 전남 427명 확진..역대 최대
8월 한 달 동안 전남에서 4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난해 2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휴가철과 연휴가 겹치면서 타지역 방문과 각종 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이 각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천 471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가을 태풍 또 오면 어쩌나.. 시름 깊어지는 농민
◀ANC▶ 집중 호우에다 태풍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의 근심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째 무화과 농사를 짓는 김한영씨는 대목인 추석을 앞두고 표정이 어둡습니다. 올초 냉해를 입은데 이어 최근 들어 많은 비에 수확량이 2천톤이나 줄...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광양, 이주 중 얀센 백신 본격 접종
이주 중으로 광양지역에서도 얀센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광양시는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의 접종을 희망하는 30세 이상 일반 시민들에게 대한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현재까지 100여 명을 접수받아 이주 중에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얀센 백신의 우선 접종 대상은 미...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