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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코로나 폐업 320여 개소
코로나19 확산 추세 속에서 지난 해 이후 광양 지역의 음식점과 이ㆍ미용업 폐업이 300여 개소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지난 달 말까지 광양 지역 내에서만 일반 음식점 224개소 휴계음식점 65개소, 이용업 4개소, 미용업 27개소가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통계청이 분석한 ...
김주희 2021년 08월 25일 -

광양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광양시가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어제(24)부터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 씩 379억원 규모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시는 어제(24) 하룻동안2차 긴급재난생활비의 지급률이 33%를 기록하...
김주희 2021년 08월 25일 -

여수시, 상시 선별진료소 신축 추진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상시 선별진료소를 신축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현재 간이시설에 비고정형으로 보건소 주차장에 운영하고 있는 선별 진료소를 감염병 차단을 위한 음압,양압 설비를 갖춘 상시 건물형태로 전환하기로 하고, 국.도비와 시비 등, 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
최우식 2021년 08월 25일 -

여수시, 전남관광재단과 마이스 기반 조성 MOU
여수시가 국내학술 행사 위주의 마이스 업계 구조를 국제회의 유치로 재편성해 코로나 시대에 맞는 지역 차원의 활로 모색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5), 재단법인 전남관광재단과 글로벌 마이스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재단이 보유한 해외 마이스 마케팅 전담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회의와 해외 ...
최우식 2021년 08월 25일 -

여수시, 저소득층에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
여수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1인당 10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추가 지급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등, 만 506세대, 만 4천568명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복지급여 계좌를 통해 추가 국민지원금을 직권으로 지급했으며, 일부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각 읍?...
최우식 2021년 08월 25일 -

COP28 유치, 12개 시·군의회 공동 건의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권역 내 12개 시.군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회 COP28유치지원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부터 4차례에 걸쳐 남해안.남중권 12개 시.군의회 의장을 만나 공동건의문 동참 서명을 받았으며, 주요 내용은 COP28을 공동유치해 영호남 화합과 동서화합의 초석을 다지고 정부가 ...
최우식 2021년 08월 25일 -

밤사이 최고 100mm..남해안 일부 '호우주의보
오늘 밤까지 전남지역엔 집중호우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밤까지 남해안 일대에 최고 100mm 그밖의 지역은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남해안 일부 지역엔 시간당 3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서영 2021년 08월 25일 -

SRT, 전라선 달릴 수 있을까? -R
◀ANC▶추석 전까지 전라선에 투입될 예정이었던 SRT 열차의정비가 지연되면서 앞으로의 운행 계획이 불투명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그간 SRT 투입을 반대해온 철도노조가 반발하기 시작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추석 전까지 전라선에 SRT를 투입하려던 계획은정치권을 중심으로 확실시...
강서영 2021년 08월 25일 -

김영록 지사, "지방자치 위해 지자체 권한 늘려야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가 오늘(25) 부산MBC가 생중계한 지방자치 부활 30년 기념 토론회에 출연해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자체로 분배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방 국토관리청이나 환경청 등 특별행정기관의 권한을 지자체로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1조원의...
조희원 2021년 08월 25일 -

(리포트) 선진국형 '전문 스포츠클럽으로'
(앵커) 광주의 3개 학교 운동부가 해체되고 전문 스포츠클럽으로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선진국형 학교체육 모델로 첫 발을 뗐는데, 학생 선수 수급의 어려움도 극복하고 운동부의 변화를 요구하는 사회적인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76년 창단된 ...
한신구 202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