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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코로나 폐업 320여 개소
코로나19 확산 추세 속에서 지난 해 이후 광양 지역의 음식점과 이ㆍ미용업 폐업이 300여 개소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지난 달 말까지 광양 지역 내에서만 일반 음식점 224개소 휴계음식점 65개소, 이용업 4개소, 미용업 27개소가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통계청이 분석한 ...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COP28 유치, 12개 시·군의회 공동 건의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권역 내 12개 시.군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회 COP28유치지원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부터 4차례에 걸쳐 남해안.남중권 12개 시.군의회 의장을 만나 공동건의문 동참 서명을 받았으며, 주요 내용은 COP28을 공동유치해 영호남 화합과 동서화합의 초석을 다지고 정부가 ...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법원, 여성 할례는 박해..난민 자격 인정
종교*문화적 이유로 생식기 일부나 전체를 제거하는 할례를 피해 입국한 여성 외국인에게 난민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시에라리온 국적 38살 A씨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송환될 경...
우종훈 2021년 08월 24일 -

성범죄 전과자 또 다시 성폭행 고발..나흘째 행방
◀ANC▶ 청소년 2명을 수차례 성폭행했던 50대 성범죄 전과자가 지난 주말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습니다.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해당 전과자가 도주 전 또 다시 성폭력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야산 중턱에 SUV 차량 한 대가 멈춰 서 있습니다. 어지러운 ...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광양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최대 2천만원
광양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한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농협 손해보험을 통한 시민안전보험 보장 금액을 기존 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은 자연 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이나 후...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전남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 방역물품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올해 하반기 취약계층 학생에게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방역물품 꾸러미는5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으로구성됐으며,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가운데취약계층 3만여 명에게 전달됩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주말 동안 전남 1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주말 동안 전남 곳곳에서 1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순천이 8명, 여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와 무안 등 7개 지역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진 가운데 서울과 광주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중인 주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남의 백신 접종률은 도...
김진선 2021년 08월 23일 -

리포트]광양항 암초 발파 공사 '논란'
◀ANC▶광양항 특정해역 내 선박 운항의 안전을 위해 암초를 제거하고 준설하는 사업이지난 해 시작됐는데요. 이 사업의 핵심인 암초 발파와 관련해 적용된 특허 기술을 두고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여수.광양항으로 진입하는 관문, 광양항 특정해역입니다. 이 해역은 연...
김주희 2021년 08월 23일 -

YGPA, 해양폐기물 재활용 MOU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전남도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전라남도, 효성티앤씨와 전남 해양폐기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 어업인들이 배출한 폐어망 등을 재활용해 리사이클 원사를 생산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
김주희 2021년 08월 23일 -

여수시의회 여순특위, '시 차원 추모사업 발굴 시급'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이후,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여수시 차원의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최근 여수유족회와의 간담회에서 특별법이 당초 원안보다 대폭 축소됐고 유가족들이 고령인 점과 진상조사까지 3년 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
최우식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