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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을 살펴보는 헤드라인 ]
-.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의 기로에 놓인 요즘, 지역도 아슬아슬한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증상 감염자의 비율도 계속 높아져 걱정입니다. -.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출결정을 두고 지역에서도 반발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오염수가 남해안을 덮치는 건 시간 문제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SYN▶...
박광수 2021년 04월 14일 -

순천 와온해변 정박 중 바지 불.. 진화 중
오늘(14) 오전 8시 40분쯤 순천시 해룡면 와온해변에 정박중이던 무동력 바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고 옮겨 붙어 모두 7척이 소실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4월 14일 -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과 80만 달러 수출협약
전라남도가 올해 1차로 운영한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이 8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고, 15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은 전라남도와 전남 중국 상해사무소, 중소기업진흥원 등 3곳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뤄졌으며 전라남도는 중국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3차례 더 시장개척단을 ...
김진선 2021년 04월 14일 -

아슬아슬한 진정세...장기적 백신 수급 괜찮나?
◀ANC▶오늘도 순천에서는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주 처럼 폭증세는 아니지만 전체 감염자의 절반이 무증상으로 나타나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도 여수와 순천에서 재개됐는데, 장기적으로도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불안해 하는 시각들이 많습니다...
박민주 2021년 04월 14일 -

(R)"바다는 폐기물 처리장 아니다"..광주전남도 반발
(앵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기로 했다는 소식이 어제 전해졌었죠. 우리나라가 일본과 특히 가깝다 보니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오염수 방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바다를 상징하...
여수MBC 2021년 04월 14일 -

권오봉 시장 "인구감소, 정주환경 개선 등 추진"
여수지역 인구가 28만 명 아래로 내려선 가운데, 여수시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5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오늘(14) 브리핑에서 여수지역 인구 감소의 특징 중 하나로 산단 근로자들의 타지역 전출을 언급하며 정주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일자리 창출과 청년정책, 보육환경 혁신 등을...
문형철 2021년 04월 14일 -

'여수 난개발조사위 보고서' 들여다보니...
◀ANC▶여수지역의 난개발 실태조사와 대책마련을 위한시의회 조사위의 활동결과를 둘러싸고아쉽다는 의견과 최선을 다했다는 입장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시의회가 내놓은 보고내용과 시민단체의 입장을 강서영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VCR▶난개발 실태를 조사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의회 난개발조사위.결과...
강서영 2021년 04월 14일 -

日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국제 공조 강화 주장
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과 관련해 인접 피해 국가와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오늘(14)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을 결정한 일본 정부를 강력 규탄하며 중국, 북한 등 피해 인접 국가와 오는 7월 개최되는 도쿄올림픽 출전 거부 등 국...
김주희 2021년 04월 14일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항소심 다음달 진행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두환의 항소심 첫 재판이 다음달에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부는 다음달 10일 오전 10시 30분 201호 법정에서 항소심 재판의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두환의 출석 여부와 방청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첫 공...
송정근 2021년 04월 14일 -

"정현복 시장 측근에게도 특혜"고발장 접수
정현복 광양시장과 관련된 부동산 이해충돌 논란이 본인과 가족에 이어 측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고발인 A씨는 정현복 시장이 자신의 측근인 B 씨가 소유한 대지에 주민센터를 짓도록 종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시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인은 광양시가 해당 대지를 시세보다 비싼 값이 ...
조희원 202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