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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별관증축 "논의해보자" VS "시급하지 않아"
권오봉 여수시장이 청사 별관 증축 여론조사를 제안한 것에 대해 시의회 내부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김종길 부의장은 오늘(20)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별관 증축 논란이 불거진 지 1년이 되도록 어떠한 결론도 내지 못해 안타깝다며 여수시가 여론조사를 공식적으로 제안한 만큼 시의회에서도 ...
문형철 2021년 04월 21일 -

민주당 당권 주자, 광주에서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텃밭인 광주에서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세명의 당 대표후보들은 각각 당 쇄신과 정권 재창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합동연설회에는 최고위원 후보 7명도 참석해 당...
이재원 2021년 04월 21일 -

여순사건 특별법안, 소위 16번째 안건에 상정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심의 안건에 포함됐습니다. 오는 22일 오후에 열리는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1소위원회의 안건은 모두 42건이며,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13번째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여순 특별법안이 소위를 통과할 경우 오는 26일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며, 4월 임시국회에서 상임위...
문형철 2021년 04월 21일 -

순천시의회, 민주당·진보당 의원 간 반박
순천시의회 진보당 소속 시의원과 민주당 시의원이 농지법 개정안과 관련해 상호 반박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소속 유영갑 의원은 지난 13일, 순천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승남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발의한 '농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은 "절대농지를 태양광업자에게 팔아 넘기는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
박민주 2021년 04월 21일 -

"의료격차 해소, 의대 없는 곳 의대설립이 먼저"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보다 '의과대학 없는 곳에 의과대학 설립'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서울에서 열린 '공공의대 설립 및 의료정원 확대 공청회'에서 토론자로 나선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의대 정원 확대로는 의대가 없는 곳은 효과를 볼 수 없다"며 "의대가 없...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자치경찰위원회 후보 논란..7명 중 3명 경찰 출신
전라남도경찰청장을 지휘 감독하게 되는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선정 과정에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데, 현재 추천 후보 가운데 경찰 출신이 3명으로 재직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됐거나 경찰 내부에서 구설에 올랐던 인물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디지털 격차 해소' 섬지역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전라남도는 도내 농어촌과 섬지역 등 인터넷 소외지역 141개 마을에 오는 9월까지 50억 원을 들여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합니다. 농어촌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사업은 전라남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T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섬과 산간 마을에 광케이블과 통신주 등을 설치해 인터넷 속도를 높이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전남교육청, 학교장 대상 갑질예방*청렴교육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은 공·사립 학교장 84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갑질 예방과 청렴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학교 관리자에 의한 갑질 사례가 불거지는 등 교육 현장의 갑질 문제의식이 높아지면서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윤 2021년 04월 21일 -

민주당 담양사무소발 코로나19 43명으로 늘어
오늘 순천에서는 집단감염이 이어졌던 의료기 판매점 관련 접촉자가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담양사무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도 잇따라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가 4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주당 담양사무소 확진자들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구례군과 담양군의 ...
김진선 2021년 04월 20일 -

'복어 내장' 들어간 음식 먹은 2명 숨져(R)
◀ANC▶ 생선국을 끓여 함께 점심식사를 한 마을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갓잡은 생멸치를 구입했는데, 여기에 함께 있던 복어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나온 내장이 생선국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완도의 작은 바닷가 마을. 어제 오후 3시 반쯤, 53살 A 씨가 갑자기 ...
여수MBC 2021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