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라)전남도의회, 제397회 임시회 도정질의 "행정통합 성공적 추진 과제"
전라남도의회가 오늘(11일)부터 이틀간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법의 통과 이후 처음으로 집행부를 대상으로 도정질의를 진행합니다. 첫 날인 오늘은 6명의 의원이 도정질의에 나서 가운데 생활권 통합에 따른 시민들의효능감 극대화를 위한 교통망 체계 구축과통합에 따른 노동 균형발전 대책 등에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
서일영 2026년 03월 11일 -

금속노조, "포스코에 하청 노동자들과 교섭 촉구"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을 맞아 금속노조가 포스코에 대해 하청 노동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해 줄 것을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는 오늘(10)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나 2022년 부터 대법원에 의해 포스코의 하청 노동자 위장 하도급 불법 파견 판결에도 불구하고 아직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범죄 행위...
김주희 2026년 03월 10일 -

여수시, 통합시 출범에 맞춰 9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여수시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습니다.여수시는 2021년 용역 등을 거쳐 남해안관광종합개발과 코레일관광개발,수협중앙회 등9개 공공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정했습니다.여수시는 유치 기관 부지를 확보하고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7월 ...
김종태 2026년 03월 10일 -

여수시, 중동사태 대응 경제 안정 대책 추진
여수시가 미-이란 전쟁에 따른유가 상승과 에너지 공급망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여수시는 여수산단 주요 기업의나프타 수급 상황 등국제 유가 동향을 살펴보고에너지 가격 안정 대책과 석유화학 산업 지원 등을 담은정책적 지원을정부와 전라남도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또 중동사태가 장기화할 경...
김종태 2026년 03월 11일 -

광주·전남 통합 후 교통대책은? 전문가 1500명 한자리에
전국의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약 1천 500명이 광주에 모여 광주와 전남 통합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을논의합니다.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제94회 학술발표회'를 열고,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교통분야 통합전략을 중점적으로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양시, 섬진강에 어린 은어 4만 마리 방류
광양시가 내수면 생태 자원 회복을 위해 섬진강에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광양시는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 대한 생태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 자원의 확보를 위해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5cm 이상의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시는 깨끗한 수질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청정 어종...
김주희 2026년 03월 10일 -

전남 학생들, 전국무대 메달에 이어 각종 수상
지난달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에서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남의 선수들이꿈나무상과 다관왕상을 수상했습니다.대한체육회는 오는 13일 대한체육회 시상식에서크로스컨트리 종목을 제패하며 4관왕에 오른조다은 선수에게 다관왕상을 시상하겠다고밝혔습니다.또 초등부에서 최다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린김찬우 선수도 꿈...
최다훈 2026년 03월 11일 -

전남 친환경 농가 '농자재 구입비' 지원..988억 규모
전라남도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친환경 농가를 위해 올해 9백88억 원 규모의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합니다.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50억 원 늘어났으며, 유기농업자재와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등 5개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입됩니다.특히 올해는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지에토양개량제를 우선 공급해 선...
김윤 2026년 03월 11일 -

단독)구릿값 치솟자 교량 이름표까지..855개 싹쓸이
◀ 앵 커 ▶구리값이 치솟으면서10km가 넘는 전봇대 전선을 훔친 절도범 소식,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표까지 수백 개를 떼어내 팔아넘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물차 한 대가 하천변 도로를 달리더니교량으로 진입해 멈춰섭니다.CCTV가 있는 ...
윤소영 2026년 03월 10일 -

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 앵 커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노동을 착취당했다며 공개 고발에 나선 상황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관할 지자체의 초기 허술한 대응으로 피해 노동자들의 강제 출국 등 사건 축소나 은폐로 이어질 뻔한 정황이드러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해 11월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일을 시작한 필...
박현주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