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교육

전남 통합 '의대-본부 소재지' 결정 난항

유민호 기자 입력 2026-03-31 11:13:02 수정 2026-03-31 14:09:19 조회수 34

의과대학 설립을 전제로 추진 중인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작업이 여전히 멈춰있습니다.

양 대학은 교육부에 제출할
통합 신청서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t
여전히 통합 대학 본부와 의대를
어디에 둘 지 결정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합 대학은 내년 3월 출범 목표로
신입생 모집 절차 등 물리적 기간을 고려하면
오는 5월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고
교육부 승인을 얻어야 하지만,
그때까지 합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도
의대를 두고 동부권 배정, 균형 배치 등이
거론되면서 정치권으로 쟁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유민호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