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와
석유화학 업체 불황이 겹치면서
여수지역 경기 전망이
어두운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BSI를 조사한결과 54.9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특히 석유화학업체의 경우
중동사태와 수출 경쟁 심화 등
구조적 부진이 겹치면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15.4 포인트 줄어든
41.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석유화학 업체의 안정화가
지역 경기회복의 변수라며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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