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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시민 없는 단일화...정책·비전으로 대응"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3-31 14:30:58 수정 2026-03-31 16:16:52 조회수 18

한편, 이번 정인화, 이충재 예비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박성현 후보 측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논평을 통해
이번 단일화는 시민들이 기대한
정책 경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됐고,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없이
불합리한 정치적 결합이 이뤄진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인화 후보의 과거 정치 행보와
이번 단일화 과정을 볼 때
정치적 일관성과 신뢰성에 대한
시민들의 실망감이 클 수밖에 없다며
정책과 비전으로 정면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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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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