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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R)
◀ANC▶행정과 교육 중심지인 남악신도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시 정체성 확립이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무안군은 물론 전라남도도남악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남악신도시는 목포 옥암과 무안 삼향, 일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전남도청 이전을 시작으로 전남...
김양훈 2021년 10월 28일 -

'전과 35범' 62세 김씨, 무궁화호로 경남 진주로 도주
전남 순천에서 위치추적 장치를 훼손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남 진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62살 김씨가 어제(27) 보성 벌교에서 무궁화호를 탄 뒤 진주 반성역에서하차한 것을 확인했으며, 이후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미성년자 성폭행을 포함한 전과 35범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
강서영 2021년 10월 28일 -

전남도, 화학분야 4개 기업과 3600억 투자 협약
전라남도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반도체용 고순도 황산 제조 등 화학분야 국내외 4개 첨단기업과36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여수 국가산단에 한화케미컬과디렉스폴리머 등 3개, 나주 남평읍에 1개 기업이 들어서게 되며 앞으로 235명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양훈 2021년 10월 28일 -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유럽마을' 조성 추진
해남 기업도시에 국내 최고의 유럽형 관광도시가 추진됩니다. 해남군은 산이면 구성리 솔라시도 기업도시 일대 49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전원주택, 호텔, 쇼핑몰 등을 포함하는 유럽마을 테마파크 복합 휴양시설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해남군과 전남도,서남해안기업도시는 참여업체인 더츠굿과 내일( 29일) 유럽마을...
박영훈 2021년 10월 28일 -

일상회복 시동..남도 관광 마케팅도 본격화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 전환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버스여행 '남도한바퀴' 운행을 다음달 8일 재개하고, 여행업계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한편 여행이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전남 여행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해외 여행사와 항공사, 한국관광공...
김진선 2021년 10월 28일 -

광양시, 2022년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유치
광양시가 내년 제3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2년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를 위해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도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추진체계 전략, 조직·인력 등을 평가해 광양시를 제3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 전라남도 평...
김주희 2021년 10월 28일 -

정의당˙진보당 전남도당 "노태우 국가장 철회해야"
노태우 씨에 대한 국가장 결정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28) 성명을 내고 "비록 전직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전두환과 함께 민주주의를 짓밟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노태우에게 국가장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도 성명을 통해 노 씨를 "시민과 민주...
문형철 2021년 10월 28일 -

전자발찌 훼손 전과 35범, 사흘만에 경남 함양서 검거
순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전과 35범의 60대 남성이 도주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낮 1시 30분쯤 경남 함양군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던 62살 김 모 씨를 잠복 끝에 검거했습니다. 지난 25일부터 김씨는 야간 외출 제한을 어기고 경북 고령을 거쳐 순천과 경남 진주로 도주했으며 법무부는 김씨...
강서영 2021년 10월 28일 -

여수 테크니션 스쿨 교육생 모집
여수산단 취업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여수 테크니션 스쿨'이 13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여수시는 산업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인 '여수 테크니션 스쿨' 제13기 교육생' 40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접수에 나섭니다.제13기 테크니션 스쿨은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전문기술과 영어 등 여수산단 ...
김종태 2021년 10월 28일 -

노태우 '국가장'에도 관공서 조기 게양 안 해
노태우씨 국가장 결정에도 불구하고 광주 전남의 관공서들은 대부분 조기를 게양하지 않았습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이미 예고한대로 분향소를 설치하지 않았고, 조기도 게양하지 않았습니다. 또 광주 전남의 기초단체들은 공식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조기를 달지 않았고, 일선 소방서 등도 태극기를 정상...
윤근수 202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