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지역대학도 오늘부터 수시모집 일정 시작
지역대학들도 오늘(10일)부터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 초당대 등 지역 대학들도 장학금 혜택 등 각종 인센티브를 내세워 신입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전형 명칭이 다른 경우 최대 6개 전...
박영훈 2021년 09월 10일 -

섬진강 수해 국가차원 전액 보상 건의키로
전남도가 지난 해 발생한 섬진강 수해와 관련해 국가 차원의 전액 보상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발생한 섬진강 수해가 섬진강댐 계획홍수위가 197.7m로 홍수기 제한수위와 1.2m 차이에 그치는 등 댐 운영 미흡과 댐.하천 통합 관리 실패 등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며 국가 차원의 피해액 ...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순천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순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우려가 높은 아동을 위해 이달부터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아동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가구와 한부모 가정 등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 2백명으로 선정된 아동은 12월까지 3개월간 가정으로 도시락이 배달됩니다. 도시락 배달을 희망하...
김종태 2021년 09월 09일 -

순천시, 경전선 전철화 도심 지중화 건의
순천시가 경전선 전철화 사업과 관련해 시 도심 통과 구간을 지중화해줄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순천시는 경전선 광주~순천 간 전철화 사업에 따른 시 도심 통과 4km 구간에서의 소음, 교통 체증 유발 등 문제점 해소를 위해 이사천에서 인제 건널목까지 3km 구간에 대한 지중화 방안을 마련해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여수)제철 맞은 가을 전어잡이
◀ANC▶광양만 일원에서는요즘 가을을 대표하는 어종인전어 잡이가 한창입니다.전어 어획량도 평년 수준을 웃돌것으로 예상돼 어민들은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섬진강 오백오십리 물길이 남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만. 이른 새벽부터 어민들의 힘찬 그물질이 계속됩니다. ...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 97% 돌파
광양시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97%를 돌파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달 24일 부터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는 365억원 규모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현재 97%를 기록하며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급 종료일이 오는 17일로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 왔다며 미 신청자의 ...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광양*순천 중학교발 코로나19 확산 계속
광양과 순천 지역 학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양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모 중학교 학생 2명이 자가격리 중에 추가로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34명으로 늘었고, 순천에서도 중학생 1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8) 하루 여수와 순천, ...
김진선 2021년 09월 09일 -

제철 맞은 가을 전어잡이
◀ANC▶광양만 일원에서는요즘 가을을 대표하는 어종인전어 잡이가 한창입니다.전어 어획량도 평년 수준을 웃돌것으로 예상돼 어민들은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섬진강 오백오십리 물길이 남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만. 이른 새벽부터 어민들의 힘찬 그물질이 계속됩니다. ...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어제 전남동부권 21명 확진..산발 감염 지속
어제(8) 전남 동부지역에 2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자정 기준으로 순천 14명, 여수 4명, 광양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9명은 학교 관련 감염이고, 나머지는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아직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전남2762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
강서영 2021년 09월 09일 -

조선업 인력 수급 '적신호' (R)
◀ANC▶ 조선 업계에 수주가 크게 늘어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지만 뒷받침할 인력이 없어 고민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 여파에 주된 인력인 외국인 노동자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대불산단 한 선박구조물 제작업체. 수주 물량 증가로 50명 이상의 직원이 더 필요하지만 지금...
양정은 2021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