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국민의힘 경선 버스 출발...호남 입김 세진다
(앵커)국민의힘의 경선 버스가 출발했습니다. 후보 등록과 함께 대선 주자들 사이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텐데요.그동안 보수정당 경선에는 호남의 민심도, 그리고 후보들도 관심이 덜했지만 이번 대선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은 세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1차 컷오프에서...
윤근수 2021년 08월 31일 -

추석 앞두고 물가 상승..생필품 가격 올라
추석을 앞두고 생필품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낙농진흥회가 원유 가격 2.3%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우유 소매가와 빵,과자,아이스크림 등 관련 제품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료 가격 인상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도 지난해보다 10% 가까이 올랐으며, 계란, 닭고기, 시금치와 마늘 등 채소류...
박영훈 2021년 08월 31일 -

전남교육청, 모든 학생에게 특별지원금 15만원 지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달까지 도내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회복 특별지원금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전남지역 모든 학교 재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18만 9천여 명으로, 1인당 15만 원씩 선불 카드 형태로 지급됩니다. 도 교육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카드 가맹점으로 사용처를 한정했으...
조희원 2021년 08월 31일 -

전두환 항소심 재판 열려..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오늘 속개됐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전두환 회고록 편집과 출판에 관여했다고 하는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민씨의 증인 출석에 대해 5월 단체 등은"민 씨는 문제가 된 회고록을 전씨가 아닌 자신이 썼다는 식으로 주장하며 논점을 피해갈 것...
이다현 2021년 08월 31일 -

'가을장마' 지속, 내일 시간당 30mm 집중호우
모레까지 전남동부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비 소식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은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운전 시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는 등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차량 추돌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
강서영 2021년 08월 31일 -

선별진료소 권역 다툼...해결책 없나?(R)
◀ANC▶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현재 진단 검사는 전국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어디서나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주민들은 주소지보다는상황에 따라 가까운 곳을 찾게 되는데,지자체들이 이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전남 무안군이 지난 4월 설치한임시선별검사소. 기존 보...
김진선 2021년 08월 30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59명
광주 전남에서 어제 하루 60명에 가까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거나 기존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어제 하루 3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산구 소재 외국인 검사 관련과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도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전남에...
송정근 2021년 08월 30일 -

순천, 광양..부동산 규제 유지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순천과 광양에 대한 부동산 규제가 최소 올 연말까지 유지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는 "주택에 대한 투기 우려가 없는 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해제요건을 충족한 곳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대상지역은 대출 규제와 함께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김종태 2021년 08월 30일 -

무면허 침술로 사망사고 낸 승려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8단독은 무면허 침술로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승려 66살 A씨에게 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망과의 인과관계를 부인하고 있지만, 의료 행위를 한 자체는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화순의 한 암자에서 한의사...
한신구 2021년 08월 30일 -

방치되던 폐교.. 다시 주민에게
◀ANC▶한때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었지만 폐교가 돼버린 학교들이 전남지역에는 여전히 많습니다.개인에 매각된 폐교들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지자 교육청이 폐교를 직접 개발해 주민에게 돌려주자는 사업에 들어갔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VCR▶여수 돌산중앙초등학교가 14년 만에 알록달록한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
강서영 2021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