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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막바지 지인 등 산발 감염 이어져
전남은 연휴 막바지에 곳곳에서 산발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어제(3)까지 13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오늘(4)은 고흥과 순천 여수 등 5개 지역에서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4명이 중·고등학생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대부분 가족이나 친구 등 기존 확진자와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 연쇄 감염이 이...
양정은 2021년 10월 04일 -

여수항 100주년? 거문도도 조명해야
◀ A N C ▶오는 2023년이면 여수항이 개항 100주년을 맞습니다. 여수시는 벌써 준비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100주년을 맞는 또 다른 항구가 있습니다. 바로 거문도항인데요, 그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 내려 좁고...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예비경선에 5명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에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후보 출마자는 공영민 전 제주발전연구원장, 김학영 전 고흥경찰서장, 박진권 전남도의원, 송영종 전 순천부시장, 장세선 전 고흥군 의원입니다. 예비경선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내일부터 인공지능 활용 기상, 라디오 뉴스 제공
여수mbc가 지역mbc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 여수mbc는 내일(5일)부터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8시 AI 라디오 뉴스는 물론 TV 뉴스데스크 시간에 가상 기상캐릭터를 도입하고 날씨 정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상세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AI 라디오 뉴스와 기상 정보는 텍스트 형태...
김종태 2021년 10월 04일 -

전라남도, 농수특산물 품질인증 절차 간소화
전라남도가 농수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도지사 품질인증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전라남도는 기존 인증 과정에서 심사위원회 심사 절차를 빼 처리 기간을 45일에서 15일으로 단축하고, 신청 기간도 연중 수시 신청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 도내에는 417개 업체, 1천 919개 제품이 도지사 품질인증을 획득했으...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전남 4개 공공앱 '폐기' 대상...\"제도 보완해
전남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공공 모바일앱이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국회 한병도 의원이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전남지역 공공앱 가운데 '전라남도 도청'과'목포 스마트 이통장넷' 등 4개 앱이 활용도가 낮아폐기 대상에 올랐습니다.한 의원은 공공앱 기획 단계부터 심사를 강화하고 앱 배포 이후...
김양훈 2021년 10월 04일 -

광주*전남 도박중독 치료 해마다 증가
광주*전남 지역에서 도박 중독으로 진료를 받는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광주에서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시민은 지난 2016년 39명에서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에는 83명까지 늘었습니다. 전남지역에...
우종훈 2021년 10월 04일 -

주말 동안 전남동부지역서 확진자 18명 발생
이번 주말 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어제(2) 여수에서는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4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도중 진행된 진단검사에서양성 판정을 받았고,타지역에서 여수를 방문한 4명도양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또, 순천과 광양, 고...
문형철 2021년 10월 04일 -

전라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내일부터 2주
전라남도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내일(4)부터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거리두기 연장 기간 동안 사적 모임은 접종 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최대 8명까지 허용되며,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돌잔치는 최대 49명까지, 그 밖의 행사와 집회는 최대 99명까지 허용됩니다. 또, 유흥주점이나 외국인고...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민식이법' 시행 후 급증한 단속카메라…절반은 무
일명 '민식이법' 시행 이후에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의 절반은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지난해 3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신규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는 4천여대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지자체에...
이재원 202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