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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 너덜너덜한 도로에도..예산편성은 지지부
◀ANC▶대형 화물차량이 주로 오가는간선 도로 곳곳에 음푹 패인 포트홀이잇따라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고 유발과 차량 손상 위험이 커 개선이 시급한데도,자치단체는 뚜렷한 대책마련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VCR▶광양시 태인동의 한 도로를 지나가는 지게차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위태롭게 들썩...
강서영 2021년 10월 05일 -

여수시, 4분기 예방접종 독려…단계적 일상회복 *
여수시가 코로나19 감염 여파와 관련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이달 말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은 90%, 18세 이상 성인은 80%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4분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소아청소년과 임신부까지 확대 실시하고, 부스터 샷, 즉 추가접종을 통해 고위험군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갑염에 대한...
최우식 2021년 10월 05일 -

여수시, 진남체육공원에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추
여수시가 올 연말까지 진남 체육공원에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건립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초, 9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남 체육공원 내 야구장 바로 옆에 12개 코트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공사에 착공했으며,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토목 터파기 공사와 건물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배...
최우식 2021년 10월 05일 -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유치 전략 공동 연구
광주시와 대구시가 2038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를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합니다. 이번 연구는 광주전남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이 협력해서 진행하고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과 타당성 확보를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공동연구를 통해 전략을 세운 뒤 대한체육회와 문체부 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윤근수 2021년 10월 05일 -

'부당 진료비 환불' 광주·전남 5년간 4억600
광주와 전남지역 의료기관에서 지난 5년간 4억 6천여 만원의 진료비가 환불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5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는 6천 1백여건의 진료비 청구 가운데 1천 7백여 건, 4억 6천여 만원이 부당 진료비로 환불...
박영훈 2021년 10월 05일 -

'빙판길 과속' 운전 17명 사상…버스기사 항소심
빙판길 과속 운전으로 17명의 사상자를 낸 버스 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버스 운전 기사 54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과속과 중앙선 침범으로 1명이 숨지고 16명이 상해를 입는 중한 결과가 발생해 실형 ...
이재원 2021년 10월 05일 -

광주지법 국민참여재판 실시율 22%…전국 '꼴찌'
광주지법의 국민참여재판 실시율이 전국 18개 지방법원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광주지법에서 진행된 국민참여 재판은 96건으로 신청 건수 433건의 22%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국 18개 지방법원 가운데 가장 낮은 실시율로 전국 평균...
이재원 2021년 10월 05일 -

여수항 100주년? 거문도도 조명해야
◀ A N C ▶오는 2023년이면 여수항이 개항 100주년을 맞습니다. 여수시는 벌써 준비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100주년을 맞는 또 다른 항구가 있습니다. 바로 거문도항인데요, 그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 내려 좁고...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쓰레기장으로 변한 해안가..\"누가 치우나?\" (R
◀ANC▶ 버려지는 쓰레기들로 해안이 오염되고있습니다. 특히 발길이 뜸한 지역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길게는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양정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END▶ 신안의 한 어촌 마을입니다.선착장으로 향하는 길목을 쓰레기가차지하고 있습니다. 1백미터가 넘는 해안가 곳곳에망가진 에어컨과 생...
양정은 2021년 10월 04일 -

영암 월출산서 말벌에 쏘인 30대 남성 숨져
어제(3일) 오전 9시 40분 쯤 영암군 월출산 등산로에서 49살 남성 A씨가 말벌에 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부근을 지나던 등산객이 119에 신고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말벌에 머리가 쏘이면서 기도가 붓고 쇼크 현상이 심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양정은 202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