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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인사권 독립...신경전?
◀ANC▶ 30여 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오늘(13)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개정법에는 지방 의회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도 반영돼 있는데요. 그런데, 정작 지역에서는 아직까지도 행의정 간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와 ...
김주희 2022년 01월 13일 -

여수시의회, 3월까지 정책지원관 6명 신규 채용
여수시의회가 오는 3월까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6명의 정책지원관을 신규 채용합니다. 여수시의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골자로 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오늘(13)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의원 정수의 1/2 범위 내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도입하기로 하고, 우선 올해 6명을 신규 채용하고 내년에 ...
최우식 2022년 01월 13일 -

'전국 최대' 전남수산인 총연합회 출범
전남 70개 수산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산인총연합회가 출범합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내일(14) 여수에서 전남 수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림총회와 수산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25개 수협과 910개 어촌계, 50개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해 구성됐습니다.
김종태 2022년 01월 13일 -

3) 헌금 횡령해 실형 받았는데 장로직 복귀.. 세습 위한 초석?
◀ANC▶ 여수 대형 교회인 은파교회의 세습 논란,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할수록 이해되지 않는 의심스런 정황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헌금을 횡령해 실형을 받았던 장로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교회로 돌아와 중직을 맡고, 정작 문제제기를 한 간부들은 쫓겨나는,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던 ...
조희원 2022년 01월 12일 -

은파교회 A 목사, "축복세로 생각하고 인내하자".. 세습 강행 의지 표명
은파교회 담임 목사 A 씨가 여수MBC의 세습 논란 연속 보도와 관련해, 세습을 강행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목사는 어제(11) 새벽 예배 설교에서, MBC 보도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세상의 잣대로 보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반동성애...
조희원 2022년 01월 12일 -

은파교회 A 목사, "축복세로 생각하고 인내하자".. 세습 강행 의지 표명
은파교회 담임 목사 A 씨가 여수MBC의 세습 논란 연속 보도와 관련해, 세습을 강행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목사는 어제(11) 새벽 예배 설교에서, MBC 보도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세상의 잣대로 보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반동성애...
조희원 2022년 01월 12일 -

안철수 대선후보 "단일화 없이 대선 완주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대선 완주의지를 다시금 밝혔습니다. 광주*목포*여수MBC가 공동기획한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한 안철수 후보는 자신은 당선돼서 대통령이 되려고 나섰고 설을 전후해 3강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며 정당이나 후보간 단일화에 나서지 않고 대선을 완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게 묻는다...
김철원 2022년 01월 12일 -

'전수검사' 대신 '고위험군 우선 검사' 집중
◀ANC▶ 목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하루 최다 기록을 깰 정도로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목포시는 시민 전수검사를 결정했다가 일단, 검사량을 대폭 확대해 일상 생활 속에 숨어있는 감염을 찾아내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동명동행정복지센...
양현승 2022년 01월 12일 -

광양항에 아프리카 항로 신규 기항
◀ANC▶ 코로나19 이후 광양항에 원양 노선 컨테이너선들이 잇따라 기항을 포기하면서 컨테이너 물동량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오늘(12) 아프리카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신규 노선의 컨테이너선이 광양항에 정기 기항하는 등 새해 물동량 증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주희 2022년 01월 12일 -

선별진료소 공무직 간호사, 똑같은 업무에 수당 못받아
◀ANC▶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방역 대응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 강도는 줄어들 틈이 없습니다. 하지만 선별진료소에서 똑같이 일을 하고도 공무직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코로나19 수당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안상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선별진료소, 이른 아침부터 검사를 받기 위...
안상혁 2022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