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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0) 대체로 맑아...추석 당일 최대 10
추석 연휴 셋째 날인 내일(20), 전남동부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조금씩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모레(21)는 대부분의 지역에 20에서 7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전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는 흐리거나 빗방...
문형철 2021년 09월 19일 -

행정법원 \"교직원 성희롱 교감 '정직' 징계 정당
광주지법 행정1부는 교사와 교직원에게 성희롱과 갑질을 한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은 초등학교 교감 A씨가, 전라남도 교육청을 상대로 낸 징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며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과 10월 회식 자리에서 교사의 어깨를 감싼 채 건배...
조현성 2021년 09월 19일 -

전남지역 식품산업 매출·고용 성장세
전남지역 식품 제조업체의 매출액과 수출액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조 3천억 원이던 도내 식품 제조업체의 매출액은 지난해 5천억 원 이상 늘었고, 같은 기간 수출액도 2배 가까이 늘어 4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등의 적극 지원 사업을 펼친 ...
양정은 2021년 09월 19일 -

광양제철소,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톤 생산체제 구축
포스코가 미래차 강판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기가스틸 100만톤 생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포스코는 친환경차 시장 확대, 차체 경량화 요구 등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5천억 여원을 투자해 광양제철소 부지 안에 초고강도 경량강판, 기가스틸의 제조 설비 신·증설 ...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태풍 '찬투' 별다른 피해 없어
◀ A N C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늘 낮 1시쯤 여수에서 170km 떨어진 해상을 지나갔습니다.당초 경로보다 남하한 덕분에 남해안에는 피해가 크지 않았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긴장했던 상인들과 당국은 한시름을 놓았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VCR▶올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세 번째 태풍, '찬투'의 경로는 당초 제주...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김영록 지사 "폭우와 강한 바람 우려 태풍 대비 철저”
김영록 전남지사는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 대처상황 보고회를 열고 태풍 진로가 남쪽으로 내려갔지만 폭우와 강한 바람이 우려된다며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초기 대응단계를 운영한 전라남도는 어제 태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11개 시군의 상황관리 단계를 비상1단계로 격상...
김양훈 2021년 09월 17일 -

폐교 위기에도 '100년' 역사 자랑
◀ANC▶ 전남지역에 갈수록 줄어드는 농어촌 인구와 학령 인구 감소로 문을 닫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1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인재를 양성하는 전통 깊은 학교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일부 학교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인정받아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1...
강서영 2021년 09월 17일 -

전남드래곤즈, 1부 승격 위해 '총력전'
◀ANC▶전남 드래곤즈가 올 시즌 중반까지만해도 1위를 차지하며 매서운 기세를 보였지만 최근 팀 순위 4위까지 밀리며 부진한 모습입니다.드래곤즈가 가을 시즌에 이기는 축구로 1부 승격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K리그 2의 전남 드래곤즈. 전남은 시즌 초반 탄탄한 수비력...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김영록 지사 "폭우와 강한 바람 우려 태풍 대비 철저”
김영록 전남지사는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 대처상황 보고회를 열고 태풍 진로가 남쪽으로 내려갔지만 폭우와 강한 바람이 우려된다며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초기 대응단계를 운영한 전라남도는 어제 태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11개 시군의 상황관리 단계를 비상1단계로 격상...
김양훈 2021년 09월 17일 -

"사망 원인 유해물질 때문".."유해물질 인과관계 없어"
어제(16) 오전 11시 반쯤 여수산단 GS 칼텍스에서 볼탱크 샌딩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쓰러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조가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오늘(17)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노동자가 보인 호흡곤란과 구토 등은 작업 공정 내 잔존하는 유해물질로 인한 증상으로 ...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