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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 발령..출입통제 등 강화
전남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11월 26일까지 한 달 동안을 위험주의보 기간으로 발령하고,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겨울 철새들이 이동하면서 농장주가 출입통제나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소홀히 하면 언제든지 추가 발생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이행 상황을 중...
김진선 2021년 11월 29일 -

쓰레기 처리시설, 소각 대신 열분해?
◀ANC▶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을 둘러싼 갈등과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농민 단체와 정치권 일각에서 기존의 소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쓰레기 처리시설을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순천시의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 1순위 후보지로 월등면 송치 지역이 선정된 건 지...
문형철 2021년 11월 29일 -

감염병 위기 중심엔 '학교'. 그런데도 제주도 연수?(R)
◀ANC▶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전남은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말 그대로비상입니다.전남교육청 건물이 폐쇄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 전남지역 교장과 교육청 고위 간부들은 제주도로 연수를 떠나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잡니다. ◀END▶전남교육청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집단감염이...
김안수 2021년 11월 29일 -

대선 D-100..호남의 선택은?(R)
◀ANC▶ 어제(29)로 제20대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 모두 앞다퉈 호남을 찾으며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이번 대선에서 호남의 선택은 어느때 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여야 대선 후보들이 호남 방문마다 우선으로 찾는 곳은 '목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
김진선 2021년 11월 29일 -

쓰레기 처리시설, 소각 대신 열분해?
◀ANC▶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을 둘러싼 갈등과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농민 단체와 정치권 일각에서 기존의 소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쓰레기 처리시설을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순천시의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 1순위 후보지로 월등면 송치 지역이 선정된 건 지...
문형철 2021년 11월 29일 -

광양항 국내 첫 완전 자동화 부두 조성
◀ANC▶광양항 자동화항만 구축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앞으로 오는 2026년까지 구축되는 광양항 스마트 항만은 국내 항만 자동화의 새로운 시험 시스템이 될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광양항 내 3단계 2차 부두입니다. 부두 내 야드를 빼곡히 채운 자동차들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기...
김주희 2021년 11월 29일 -

미쓰비시 대법원 판결 3년째지만..일본*한국 정부 외면
◀ANC▶ 일제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은 책임 인정은커녕 소송을 거듭하며 시간만 끌고 있고 그사이 피해자 두 분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이 절실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우종훈 2021년 11월 29일 -

전라남도,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143억 원 편성 지급
전라남도가 올해 친환경 농업 직불금을 143억 원으로 확정하고,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급 대상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유지하면서, 인증 기관으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은 도내 1만 9천여 농가이며, 벼와 과수, 채소 등 작물 종류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친환경 농업 직불금은 친환경 농업을 하며 발생하는 소득 ...
조희원 2021년 11월 29일 -

"경도연륙교 건설 관련 여수시 내년 예산 삭감해야..."
여수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된 경도 연륙교 건설 비용을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상우 의원은 미래에셋측이 시의회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초고층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강행하려 한다며 미래세셋을 위해 천억 원이 넘는 국도비와 시비를 들여 경도 연륙교를 놓아 줄 수는 없다고 ...
최우식 2021년 11월 29일 -

"강제징용 배상 판결 3년째지만 사죄*배상 없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와 시민단체가 손해배상 책임 인정 대법원 판결이 난 지 3년이 됐지만 사죄와 판결을 이행하지 않은 미쓰비시 중공업과 일본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29) 피해 당사자 양금덕 할머니와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이 배상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시간...
우종훈 2021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