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이장의 공무원 폭행, 엄벌하고 고흥군도 대책 강구해야"
지난 10일 고흥군의 한 마을 이장이 면장과 언쟁을 벌이다 면장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고흥군 공무원지부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고흥군지부는 오늘(12) 입장문을 통해, 고흥군 모 마을 이장이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해 입원시킨 사건을, 고흥군지부 6백여 명의 조합원을 폭행한 것과 다름없다...
조희원 2021년 11월 12일 -

'직위 이용 추행' 양향자 의원 전 특보 징역 1년 선고
직위를 이용해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향자 무소속 의원의 전직 특별보좌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협의로 구속된 양 의원 지역사무소 전 특별보좌관 52살 박 모 씨에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업무상 지...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전라남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 80%.. 전국 최고
전라남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80%를 넘어섰습니다. 백신 접종자는 1차 기준 154만 명으로 접종률은 83.9%이고, 접종 완료자 역시 80%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전라남도는 그러나 접종 완료자 중에서도 감염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추가 접종에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희원 2021년 11월 12일 -

진에어 전산 마비...여수공항 이용객 수백 명 불편
◀ANC▶ 진에어의 전산 시스템에 이상이 생기면서 오늘(12) 전국에 있는 공항에서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는데요. 여수공항의 진에어 탑승객 수백 명도 항공기 지연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진에어 수속 창구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직원들은 일일이 탑승자 명단을 대조하며 수작업으로 발...
문형철 2021년 11월 12일 -

'공직선거법 위반' 황주홍 전 의원 대법에서 징역 2년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황주홍 전 민생당 국회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황 전 의원이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구민들에게 7천7백만 원을 제공하고, 수십차례 식사나 부의금 등을 전달한 행위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황 전 의원은 3선 강...
조희원 2021년 11월 11일 -

쌀 가격 폭락에 팔 곳도 없어 (R)
◀ANC▶ 국내에서 소비되는 곡물 가운데 쌀은 유일하게 자급률 백%를 달성하는 농촌산업의 근간인데요. 흉작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풍작을 거뒀지만 농가는 울상입니다. 산지 쌀값 하락에 판로도 막혔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 무안의 한 농공단지 빈 공장건물, 이른 아침부터 벼 포대...
김윤 2021년 11월 11일 -

해양쓰레기로 안전 조끼 제작
◀ANC▶최근 해양쓰레기로 인한 바다 환경 파괴 문제가 심각한데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이같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재 활용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여수 신항 앞바다입니다. 패트병 등 각종 해양 쓰레기들이 파도에 밀려 방파제 인근에 쌓여 있습니다. 한해 광양항 ...
김주희 2021년 11월 11일 -

전남도*도교육청, 2022년 본예산안 제출 '사상 최대'
전라남도가 사상 최대인 10조 47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서민경제 회복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히고, 지방도 정비예산과 교통복지예산 등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학습결손 해소와 학교공간 개...
김진선 2021년 11월 11일 -

"국민 편익 증인 위해 전라선 SRT 하루 빨리 도입해야"
전라남도의회가 전라선 SRT 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도 의회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세금으로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이용조차 못하게 하는 것은 국가 자원의 낭비라며, 하루 빨리 전라선에 SRT를 투입해 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라선 SRT 운행은 철도 통합 문제와 별개의 사안으로,...
조희원 2021년 11월 11일 -

요소수 필요차량 전남 28만 대..분야별 대응책 마련
전라남도는 요소수 수급 관련 실국별 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내 요소수 필요차량은 모두 28만 대로 승용차와 화물차, 특수차량을 비롯해 교통버스와 전세버스도 2천 2백여 대 포함됐으며 전라남도는 매점매석 단속과 함께 도 차원의 대응계획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