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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역사만화 발간...광주˙전남서 원화 전시
여순사건 역사만화 발간을 기념하는 원화 전시회가 오늘(6) 순천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총 11편으로 구성된 '동백꽃 필 때까지'는 여순사건을 다룬 청소년 교재용 역사만화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가와 유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화의 주요 장면 35점이 공개됐습니다. 전시회는 오는 9일까지 순천역 광...
문형철 2021년 10월 07일 -

전라남도, 미래 산업 관련 기업 10곳과 투자 협
전라남도가 도내 6개 시군과 협력해 미래산업 관련 기업들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대상은 순천과 나주, 담양, 화순 등 6개 시군의 전기차 전선, 스마트팜 비료 생산 등 미래산업 분야를 다루는 첨단 기업 10곳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협약으로 130여 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조희원 2021년 10월 07일 -

지난해 도내 음주 교통사고 883건으로 늘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883건으로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도록 한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 직후인 2019년보다 82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상대적으로 줄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사고가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더욱...
김진선 2021년 10월 07일 -

\"민식이법 시행 1년 반 지났지만\" 여전한 불법주
◀ANC▶ 초등학교 2학년 김민식 군이 학교 앞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민식이 법'이 작년부터 시행됐지만 학교 앞 교통 무질서는 여전한데요. 실태를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등학교 앞 도로 앞에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
김안수 2021년 10월 07일 -

전남도의회, '골프장 갑질 횡포 방지' 요구
전남도의회가 골프장의 '갑질 횡포'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코로나19로 특수를 누리는 골프장들이 이용료 인상 등 배짱영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골프장 갑질 횡포 방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골프장에 대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내 대중골프장...
김안수 2021년 10월 07일 -

'국산김치 사용' 인증 업체 4천여 곳 돌파..전
전라남도가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에 참여한 도내 업체가 4천 499곳으로 올해 목표한 5천 곳의 90퍼센트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산김치 사용표시제'를 인증받은 전국 9천 862개 업체의 46퍼센트로 전국 최다 실적이며, 시군별로는 여수가 가장 많은 489곳, 순천과 광양, 목포 순으로 많았습니다.
김진선 2021년 10월 07일 -

법원, 광주고검 흉기 난동 40대 정신감정 채택
법원이 광주고등검찰청 청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40대 남성에 대한 정신감정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고, 범행 당시 정신 상태가 불안정했다며 정신감정을 요청한 A씨 변호인 측의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2021년 10월 07일 -

층간소음 문제로 윗집 주민 살해한 30대 검찰에
층간소음 문제로 흉기를 휘둘러 윗집 주민 4명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6) 지난달 27일, 여수시 덕충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를 숨지게 하고, 60대 부모를 다치게 한 혐의로 35살 A 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층간 소음 때문에 ...
조희원 2021년 10월 07일 -

(R)경도 개발...지역여론 '사분오열'
◀ANC▶ 여수 경도 개발을 둘러싼 지역 여론이 극한 대립, 사분오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정서에 대한 사업 재검토 방침이 알려지면서 오늘(6)은 찬성하는 쪽의 단체가 기자회견을 했고 내일(7)은 반대하는 의회 쪽에서 토론회를 엽니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경도 개발 사업,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
최우식 2021년 10월 07일 -

[투데이]10월인데도 낮기온 30도 육박 ..때아
◀ANC▶ 가을의 중턱인 10월에 접어들었는데도, 30도 가까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 날씨같은 이례적인 더운 날씨는 이번달 중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한낮의 아스팔트 도로가 한여름처럼 이글거립니다. 차량 본네트에 온도계를 올려보니 40도에 육박합니다. 겉옷 없이 얇은 ...
강서영 2021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