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 수돗물 악취...물관리당국 부실 행정 규탄
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이 물 관리 당국의 부실한 행정을 규탄했습니다.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와 광양환경운동연합 등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은한국수자원공사가 광양 수돗물의 흙냄새 등 악취 원인인 수어댐 녹조 현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임시 방편으로 대응하면서 사실상 관리에 실패한 상황이라고...
김주희 2026년 06월 28일 -

"호남 반도체 투자 정쟁 중단해야"..지역 정치권 적극 반박
김영록 전남지사가호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을 향해"근거 없는 지역 폄훼와 소모적 논란으로지방을 죽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일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도 자신의 SNS를 통해호남 물부족론을 반박하며 호남은 물과 땅, 전력, 인재 등 반도체 산업 기반을충분히 갖추고 ...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내일(29) 고흥 문화재단 공식 출범
고흥의 문화예술 진흥을 이끌어 갈 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합니다.고흥군에 따르면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아 내일(29)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군과 전남도 출자 출연기관 운영 심의,설립 허가 등 그 동안의 경과를 보고하고 지역 문화 예술 비전을 제시하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새롭게 출범하는 고...
김주희 2026년 06월 28일 -

여수해수청, 연안 여객 항로 단기 적자 한시적 지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유가 상승과 운항 원가 증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 여객선사들을 한시적으로 지원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0월 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여객 선사들의 운항 적자를 30%까지 지원하는 '연안 여객 항로 단기 적자 한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여수해수청은 이번 사업이 여객...
김주희 2026년 06월 28일 -

반도체 생산기지 꿈 현실화?..다음주 정부 발표
◀ 앵 커 ▶그동안 말로만 무성했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이점차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정부가 다음주에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여는데요가장 큰 관심은어느 곳에 어느 정도 규모로투자되냐 하는 거겠죠.반도체 거점도시 '광주'가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정부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정용욱...
정용욱 2026년 06월 26일 -

광양 수돗물 악취 원인 '녹조'...근본 대책 부실
◀ 앵 커 ▶최근 광양지역 수돗물 악취 발생의 원인은취수원인 수어댐의 녹조가 원인인데요.해 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어댐 녹조를 막기 위한 적절한 대책은 아직 부족해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댐 수역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댐 가장자리는 마치 페인트를 풀어놓은 것 같습니다....
김주희 2026년 06월 26일 -

소록도 한센인 관련 유물, 국가문화유산 등록 추진
소록도 관련 유물의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됩니다.오늘(26) 국립소록도병원에서고흥군과 국가유산청, 국립소록도병원,사단법인 '마리안느와마가렛' 등 4개 기관은소록도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대한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소록도 문화유산의 보존·관리,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등록 등에...
박현주 2026년 06월 26일 -

전남도청 양대 노조 "흡수통합 시도 당장 중단하라"
전남도청 양대 공무원노조가 기관 유지 기능의 광주 집중 배치 구상은 전남에 대한 사실상 '흡수통합'이라며, 균형 있는 기능·인사 배치와 통합특별시의 재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도청 내 2개 노조는 오늘(26)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의 부채는 함께 부담하면서 핵심 권한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는 균형발전 취...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출마 자체로도 의미"...소수정당 '의장·상임위원장' 도전
◀ 앵 커 ▶다음 주 민선 9기 출범 직후 통합특별시의회와 기초의회의 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작업이 진행됩니다소수정당 당선인들은민주당 독식 구도에 반발하며의장이나 상임위원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소수정당들의 교섭단체 구성이 불발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민주당 의장 후보...
문형철 2026년 06월 26일 -

초등생에 "뽀뽀해달라" 신체접촉까지…70대 남성 검거
◀ 앵 커 ▶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시간,그것도 초등학교가 모여 있는 상가 한복판에서황당하고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하교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부적절한 말을 건네며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된 건데요.평화롭던 등하굣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 END ▶◀ 리포트 ▶...
박현주 2026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