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가 자연 재해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기술부 주관 21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강풍에 따른 자재 날림과
시설물 파손, 침수 피해 등
공장 전역의 위험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점검 결과
전체 점검 대상 2천여 곳 가운데
90% 이상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의 경우
즉시 보수하고
추가 보강이 필요한 시설도
순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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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