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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차량 단독 전복 사고…60대 운전자 구조
어제(30) 오후 5시 40분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임도에서60대 여성이 차량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돼소방이 구조에 나섰습니다.여수소방서 연등구조대에 따르면가파르고 좁은 임도를 운전하다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파악됩니다.이 사고로 운전자는 골반 골절상 등을 입어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자전거 타던 70대, 화물차에 치여 숨져…교통사고 잇따라
어젯밤 순천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30) 밤 10시 4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대룡동 편도 2차로에서자전거를 타고 가던 70대 남성이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피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김하은 2026년 07월 31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폭염특보 지속..인명·재산피해 늘어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전역에 폭염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인명과 재산피해도 누적되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어제(30) 오후 6시 기준 전남광주에서는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누적 환자수는 151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닭과 오리, 돼지 등 가축피해는 143개 농가에서 5만 5천여 마리, 양식장 어류피해...
이정호 2026년 07월 31일 -

폭염 속 여수 웅천동 일대 정전..240여 세대 불편
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3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해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30) 저녁 7시쯤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주택과 상가 등 240여 세대의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약 3시간 만인 밤 10시 4분쯤 복구...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광어·오리는 떼죽음..사람 잡는 더위에 비상
◀ 앵 커 ▶숨 막히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광주에서는 광어 10만여 마리와 가축 3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수확철을 맞은 농가도 생계를 위해 붙볕더위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피해가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미동도 없이 하얀 배를 드러낸 넙치들이 하나 둘 건져 올려...
박혜진 2026년 07월 30일 -

MBC뉴스투데이 2026.7.31
폭염 속 여수 웅천동 일대 정전..240여 세대 불편AI로 움직이는 광양항.. "첨단 항만 거점으로" -R민형배·목포대·순천대 총장, 의대 유치 '막판 담판'지역 국회의원 "동부권에 의대·대학병원 설립해야"전국 최초 '부시장 시민추천제'...충분한 검증 될까? -R 권향엽 "전남광주 발전의 균형추 역할"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2026년 07월 30일 -

'사건 개입 의혹' 경찰, 알고보니 5년 전에도?
◀ 앵 커 ▶길 가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유착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그런데 최근 현직 경찰 간부가지인의 사건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알고보니, 이 간부가 과거에는사건 관계인과 사적인 술자리를 가져감찰까지 받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던 ...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AI로 움직이는 광양항.. "첨단 항만 거점으로"
◀ 앵 커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혁명'이 광양항에서도 시작됩니다.하역과 이송은 물론 항만 운영까지 AI가 맡게 되면제자리걸음을 해온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늘어날 거로 기대되는데요.첨단 항만 기술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될 광양항의 미래,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최황지 2026년 07월 30일 -

만취 차량에 90대 사망..."브레이크도 안잡았다"
◀ 앵 커 ▶오늘 새벽 만취한 20대 남성이 몰던 차량에 할머니 한 분이 치어 숨졌습니다.취재진이 확보한 당시 사고 영상에는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를 앞에 두고도차가 전혀 속도를 줄이지 않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5시할머니 한 분이 지팡이에 의지해...
김하은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