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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청, 교육통합 추진단 구성
광주전남 교육청이통합 추진단 구성을 마무리하는 등교육행정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 2개 팀에 전문직과 일반직 14명을 배치하는교육행정 통합 실무준비단 구성을 마치고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전남 교육청 역시2개 팀 15명으로 하는 추진단 구성을 끝냈는데,양 시,도 교육청은 이들 추진단에...
한신구 2026년 02월 24일 -

순천시, 청년 정책 681억 원 투입‥"정주 목표"
순천시가 올해 청년 정책에 681억 원 투입하고 본격적인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이번 청년 정책 시행 계획은5대 분야, 10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청년 인재 양성과 일자리, 정주로 이어지는정책 구조를 구체화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히, 일자리 분야에서는지역 특화 산업인 문화콘텐츠, 우주방산, 그린바이오 ...
유민호 2026년 02월 24일 -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시행..위생 강
다음달(3)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전남도가 영업주의 각별한 위생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45곳 등을 대상으로 식품 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장치 설치, 음식점 내부 반려동물 이동 통제 관리 등 주요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신청 업소에 대해 시설기준이나 ...
허연주 2026년 02월 23일 -

MBC뉴스투데이 2026.2.24
국유지 산단이 꺼지고 뒤틀리고‥대책은 '기업 몫?' -R民, "경선 4.20일 종료"...숨가쁜 경선·본선 일정 -R '판 커진 선거' · '혁신당 변수되나?'...관전 포인트 -R "내가 시장 적임자"...여수·순천·광양 출마 선언 -R 민형배 "여수국가산단, 소부장 특화단지로 대전환"여수,포항 등 4곳에 180억 지원..고용위기 선제대응...
2026년 02월 23일 -

"내가 시장 적임자"...여수·순천·광양 출마 선언
◀ 앵 커 ▶선거일을 정확히 100일 앞둔 오늘 지역 곳곳에서 시장직에 도전하는 입지자들의 출마 선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출마자들은 대부분 지역 경제를 활성화 대책을 주요 화두로 내세웠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6선 시의원 경력을 바탕으로‘검증된 일꾼’을 자처한 김영규 여수시의원,여수-순천간...
박현주 2026년 02월 23일 -

民, "경선 4.20일 종료"...숨가쁜 경선·본선 일정
◀ 앵 커 ▶지방선거 100일을 앞두고본선 못지 않게 치열한 정당별 공천작업이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민주당을 시작으로 각 정당들은 후보자 공천 심사 등본격적인 경선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늦어도 두달 이내에 후보를 낸다는 계획입니다.이어지는 최종 본선까지 앞으로 남은 주요 일정을 유민호 기자가 정리했습니...
유민호 2026년 02월 23일 -

명창환 예비후보 "과거 음주운전 깊이 반성...신중하게 처신할 것"
여수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혁신당 명창환 예비후보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사과했습니다.명 예비후보는 오늘(23)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말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더 신중하게 처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명 예비후보는 지...
문형철 2026년 02월 23일 -

순천 상사면서 산불‥주민 70여 명 대피
오늘(23) 오후 4시 5분순천시 상사면에서 산불이 났습니다.산림·소방당국은 헬기 8대와 차량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인근 마을에서 40가구, 73명이 대피했습니다.순천시는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 안내 메시지를 발송했으며,산림당국은 ...
유민호 2026년 02월 23일 -

고흥군, '이장세' 전면 금지...규칙 개정
지난주 보도된 고흥 이장세 징수 논란에 대해고흥군이 이장세를 걷지 못하도록관련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습니다.고흥군은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에금품수수 금지와 수고비 등 모금 시 해촉 등 조항을 신설하고,16개 읍면을 전수조사할 방침입니다.고흥지역 한 마을에서집집마다 연 2만 원씩의 이장세를 걷고,내지 않으면 주...
김단비 2026년 02월 23일 -

국유지 산단이 꺼지고 뒤틀리고‥대책은 '기업 몫?'
◀ 앵 커 ▶지방 정부가 관리하는 일반산업단지내 국유지의 한 공장 부지에서 심각한 지반침하와 균열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공장 곳곳에서는 부지 단층현상 까지 발생해 안전 우려까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당국은 업체가 알아서 보수하라는 입장이라고 합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땅이 종잇장처럼...
최황지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