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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클러스터 별도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별도 체계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혀향후 대응이 주목됩니다. 민 시장은 오늘(29) 무안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팹 건설 문제는밀접하게 맞물려 있지만 추진 트랙은 전혀 다르게 진행할 수 있고 그렇게 추진하겠다"고 설...
정용욱 2026년 07월 29일 -

횡단보도 건너던 90대 여성,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30일) 새벽 5시쯤전남광주 순천시 가곡동의 한 도로에서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횡단보도를 건너던 90대 여성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여성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사 등의혐의를 ...
김하은 2026년 07월 30일 -

권향엽 "전남광주 발전의 균형추 역할"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구의 권향엽 의원이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권 의원은 오늘(30)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진정한 전남광주 통합을 위해서는 도시와 농촌, 기존 산업과 미래산업,전남과 광주의 균형 성장이 필요하다며다양한 당직 경험 등을 토대로 통...
문형철 2026년 07월 30일 -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5.8 지진…여수시 등 흔들림 감지
지난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어젯(29) 밤 10시 19분쯤또 다시 규모 5.8 지진이 발생하면서전남광주 여수시 등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남남서쪽 53㎞ 해역에서 발생한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여수시를 비롯해경남 남해·하동군에서...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전남광주 '저수율' 평년 밑돌아..대책 상황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차질 없는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현재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대비 86%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상황실은 시·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의 용수를 확보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
서일영 2026년 07월 30일 -

고흥군, 올해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 돌파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 고흥군을 찾은 관광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방문지별로는 팔영대교가 56만 명으로가장 많았고,소록도와 녹동항이 각각 21만 명으로집계됐습니다.고흥군은 하반기부터철도와 연계한 교통 지원 사업과 섬 관광 등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MBC뉴스투데이 2026.7.30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R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R조계원 "이재명 정부 성공·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것"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R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R"입 벌리고 헐떡"…축사 덮친 폭...
2026년 07월 29일 -

순천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원생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4월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어린이집에서원생을 발로 차는 등 학대한 혐의로해당 교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밝혔습니다.경찰은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를 바탕으로어린이집 내 CCTV 영상 등을 확보해정확...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 -

여수]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 앵 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밀폐된 KTX 객실이 한순간에 찜통 같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어젯밤 순천역을 출발한 열차가 전기가 끊기며 멈춰 섰는데, 승객들은 두 시간 동안 공포에 떨다 선로 위로 내려와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열차 안이 순식간에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습...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 -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지 이제 한 달 가깝게 지나고 있습니다.대형 기업 유치 같은 눈에 띄는 성과도 있었지만, 지역 내부의 온도 차는 큽니다.반도체 산업 배치와 국립의대 추진, 주청사 문제까지 주요 현안마다 전남 동부권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현장의 목...
최황지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