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토종고래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올해만 33구
여수와 고흥 해상에서 토종고래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30일과 31일 이틀 연속 여수시 월호도 해상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되는 등, 올해만 여수와 고흥 등 관내 해안가에서 상괭이 사체가 모두 33구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상괭이는 해양보호생물으로 지정돼 포획할 수 없고, 혼...
조희원 2021년 06월 02일 -
순천시, 중고생 대상 '100원 시내버스' 운영
순천지역 초등학생에 이어 중학교와 고등학생들도 앞으로 100원만 내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순천시는 버스회사에 지원할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10일부터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시내버스 이용 요금을 1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8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00원 시내버스...
문형철 2021년 06월 02일 -
LG화학 여수공장 노사,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
LG화학 여수공장 노사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나섰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1월, 장애인 복지시설인 동백원에 이어, 최근, 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지회에 연간 만 KW 이상의 전력을 감축할 수 있는 7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했습니다. 여수공장 노사는 또, 임직원 여수시민되기 운동...
최우식 2021년 06월 02일 -
"여수 발전 위해 공정 목소리 필요"..시민단체 발족
여수 지역 사회와 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시민단체가 출범했습니다. 여수시 관광 발전 범시민운동본부는 오늘(2) 출범식에서, 여수 관광이 지역의 새로운 미래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일부 정치인과 특정 시민단체의 왜곡된 주장으로 인해 지역 사회가 퇴보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체는, 더 ...
조희원 2021년 06월 02일 -
여수산단 제조업체에서 화재..2억 재산 피해
어젯밤(1) 11시쯤 여수산단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지만 건물 일부와 자재 등이 불에 타 2억 1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6월 02일 -
여수시의회, 만흥매립장 연장 미해결 지적
여수지역의 반복적인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 만흥 위생매립장의 사용 연장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장은 최근, 시의회 정례회에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로 도심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민선 7기 여수시 3년 시정에서 만흥위생매립장 사용 연장문제 미해결을 아쉬운...
최우식 2021년 06월 02일 -
광양시, 중동 행정타운 주차타워 6월 착공
광양시 중동에 행정타운 주차타워가 새롭게 건축됩니다. 광양시는 중마주민자치센터 옆 유휴 시유지에 지상 4층 120면 주차 규모의 주차 전용 건축물 건립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이달 중 본격 착공할 계획입니다. 시는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시청사와 우체국, 법원 등의 주간 업무시간에 한...
김주희 2021년 06월 02일 -
여수시, 학교급식 Non-GMO 식재료 모니터링
여수시가 비유전자 변형 식재료 지원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한달동안 설문 조사와 의견 수렴 등의 방법으로 비유전자 변형 이른바 Non-GMO 식재료의 소비 동향과 실제 사용자들의 품질 만족도를 파악해 소비 증대와 품질 개선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최우식 2021년 06월 02일 -
산단공, 여수국가산단 미래모습 이미지 공모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변모할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미래 모습을 상상한 이미지 공모전이 개최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을 통해 여수 국가산단이 새롭게 선보일 미래의 모습을 일러스트레이트나 컴퓨터 합성 등으로 표현한 상상 속의 이미지를 오는 30일까지 접수해 우수...
최우식 2021년 06월 02일 -
"행방불명자 5.18 고초 겪은 첫 생존자" 조사
(앵커) 5.18과 관련돼 지금까지 신고된 행방불명자는 모두 24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5%가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5.18 진상 조사위원회가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나서, 행방불명자와 관련된 추가적인 진실이 드러날 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우종훈 2021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