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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고흥 유자석류 축제 ..'안전요원 배치'
고흥 유자 석류 축제가 내일(10일)부터 나흘 간 고흥 풍양면 한동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내일부터 13일까지 고흥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석류를 이용한 다양한 판매 행사와 체험 행사를 갖춘 유자 석류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인파가 예상되는 구역과 시간대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동선을 ...
강서영 2022년 11월 09일 -

김회재 의원, 여수산단 등 노후 국가산단 특별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노후 국가산단의 안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특별법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년마다 노후 국가산단의 안전 관리에 관한 계획을, 산업단지 관리권자는 종사자 안전 지원 등의 계획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 통합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험의 외주화를...
김단비 2022년 11월 09일 -

순천시, 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단속
순천시가 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이번달 25일까지 상품권 불법 환전이나 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하는 등의 부정 유통 현장을 불시에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반 사실이 적발되면 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거나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순천시는 ...
강서영 2022년 11월 09일 -

김영록 지사 "대형사고 대응 매뉴얼 재정비"
10.29 참사와 관련해 전라남도 차원의 새로운 대형사고 대응 체계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김 지사는 오늘(9)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산단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초동 신고와 상황 보고, 비상근무 등에 대한 매뉴얼을 재정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여수산단의 경제 효과...
문형철 2022년 11월 09일 -

여순사건 희생자 204명, 실무위원회 심사 통과
여순사건 당시 희생된 204명이 진상규명 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오늘(9) 3차 회의를 열어 희생자 204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개인별 심사 의견서를 작성한 뒤 중앙위원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희생자 가운데 95명은 과거사 정리위원회에서 이미...
문형철 2022년 11월 09일 -

전라남도, 수산분야 전기요금 인상률 인하 건의
수산분야의 전기요금이 큰 폭으로 오른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정부에 인상률 인하를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육상 양식장 등에서 사용하는 '농사용 을' 전기요금이 30% 이상 인상돼 양식어가와 수산물 가공업체의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인상률을 13.8%로 조정하고, 인상분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산업통장자원부와 한전...
문형철 2022년 11월 09일 -

갯벌 보전본부 유치...'국가해양정원'과 연계 추진
◀ANC▶ 전라남도가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국내 갯벌의 총괄 기구인 갯벌 세계유산 보전본부를 신안으로 유치했습니다. 앞으로 서남해안 5곳에 지역방문자센터가 설립되고, 이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이 핵심 후속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자연유...
최우식 2022년 11월 08일 -

우회전 일시정지, 사고 줄었지만‥"헷갈려요"
◀ANC▶ 교차로에서 차량이 우회전할 때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를 반드시 확인한 뒤, 우선 멈췄다가 주행해야 합니다. 강화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남 지역 우회전 교통사고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경찰이 우회전하는 차량을 멈춰 세웁니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다 ...
유민호 2022년 11월 08일 -

"연말연시 안전사고 막아야...도 차원의 대응 필요"
연말연시 각종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지자체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김주웅 의원은 도민안전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도 차원의 책임있는 대처가 필요하다며 성탄절과 해넘이, 해맞이 행사의 참가 인원을 적정...
문형철 2022년 11월 08일 -

여성단체 "노조가 포스코 성폭행 피해자 2차 가해"
전남지역 여성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은 오늘(8)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동부플랜트건설노조가 피해자의 취업을 막은 것은 성폭력 가해자 대신 보복한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강서영 2022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