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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오늘(10 )국제교류의 날 행사 개최
전남지역 유학생과 다문화 가정과의 국제교류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10) 전남지역 외국인 유학생과 가족, 외국인 교원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각종 레크레이선 등을 통한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국가별 문화체험과 전통음식 판매 부...
강서영 2022년 11월 10일 -

주민센터 직원 폭행한 50대 수급자, 검찰 송치
만취한 상태로 순천의 한 주민센터 직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6일 순천의 한 주민센터에서 밖에서 대화해 달라며 자신을 제재하는 주민센터 직원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50대 남성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사건 이전에도 해당 주민센터를 ...
강서영 2022년 11월 10일 -

순천시, 시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 수립
순천시가 전반적인 도시개발 정책을 아우르는 도시기본계획을 시민과 함께 구상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기존 전문가와 공무원 중심의 수립 방식을 벗어나 시민계획단과의 토론과 협의를 통해 2040 순천 도시기본계획 구상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군에서 수립하는 법정 최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은 건축정책과 도...
강서영 2022년 11월 10일 -

60대 지적장애 이모 살인 혐의, 징역 20년 구형
지적장애가 있는 이모를 자신이 운영하는 모텔에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10)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범행 이후에도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CCTV 등 증거를 인멸하고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며 구형 이...
강서영 2022년 11월 10일 -

순천대, 오늘(10 )국제교류의 날 행사 개최
전남지역 유학생과 다문화 가정과의 국제교류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10) 전남지역 외국인 유학생과 가족, 외국인 교원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각종 레크레이선 등을 통한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국가별 문화체험과 전통음식 판매 부...
강서영 2022년 11월 10일 -

전남 시.군의회 도의회와 전남 의대 유치 공동 협력
전라남도 각 시˙군 의회가 도의회와 전남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전남도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도민들의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의료 기본권의 보장을 위해 전남 의과대학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에서 여수시의회 김영규의장은 도민 공감...
김주희 2022년 11월 10일 -

여수 만흥지구 주민 택지개발 반대 삭발 시위
여수 만흥지구 주민들이 택지개발 조성 사업에 반대하며 연일 시위에 나섰습니다.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 조성사업 반대 비상대책위는 지난 8일에 이어 어제(9)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주민 동의 절차조차 거치지 않은 국토부와 LH공사의 만흥지구 택지개발 사업 추진을 반대한다며 주민 30여명이 집단 삭발 시위를 벌였습...
김주희 2022년 11월 10일 -

주철현의원, 전남대 여수대 통합 과정 약속 이행 촉구..총리 긍정 답변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남대와 여수대의 통합 당시 약속된 미결 과제에 대해 적극 이행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지난 2005년 전남대와 여수대의 통합 과정에서 약속된 통합양해각서에 대한 정부의 이행 책임을 따져 물으면서, 17년 동안 ...
김주희 2022년 11월 10일 -

여수시의회, 금오도 해상교량 건설 사업 '제동'
여수시의회가 금오도 해상교량 건설 사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금오도에서 대두라도를 거쳐 월호도로 연결되는 1900억원 규모의 해상교량 건설을 위한 재원 분담 동의안에 대해 사전 협의가 없었고 도비와 시비 분담율이 50대 50으로 시비 부담 또한 과도하다며 심의 보류했습니다. 여수...
김주희 2022년 11월 10일 -

"한시가 급한데"...특별법 개정도, 피해 조사도 '난항'
◀ANC▶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뒷받침할 특별법 개정 작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상규명 위원회의 전문인력도 턱없이 모자라 피해 조사 등 실무 작업에도 차질을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국회에 발의된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은 ...
문형철 2022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