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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초등학교 신입생 2천 명 이하로 줄어
순천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2천 명 아래로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순천교육지원청 자료를 보면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는 지난 2020년 2천627명에서 올해 1천993명으로 24% 이상 줄었습니다.이재태 전남도의원은 순천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대표 교육도시 순천의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심리적 마지노선...
유민호 2025년 11월 07일 -

"답변 부실"...여순사건지원단 행정사무감사 중단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여순사건지원단의 부실한 감사 준비를 이유로행정사무감사를 중단했습니다.어제(6), 전남도 동부지역본부를 방문한 위원회는여순사건지원단을 대상으로 현지 감사를 실시했지만질의 과정에서 주요 사업 현황과 재정 집행 세부내용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다며위원 전원 합의로 감사 일시 중단을...
김단비 2025년 11월 07일 -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엇갈린 지역 평가
최근 막을 내린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 대한 지역 내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지난 달 22일부터 14일 동안 개최된 2025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지속 가능한 도시 비전을 제시했고한국과 오스트리아 간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한 도시형 미디어아트의 모범 사례가 됐다고 평...
김주희 2025년 11월 07일 -

순천시의회, 제주 4·3 유족회 찾아 현안 논의
순천시의회 여순사건 특별위원회가최근 제주를 찾아 4·3 희생자 유족회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간담회는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추진에제주 4·3의 사례를 참고하고 관련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특위와 유족회는 추모공원 운영, 진상보고서 활용 방안, 유족 치유와 지원을 위한 심리·복...
유민호 2025년 11월 07일 -

뉴스데스크 2025.11.7
무르익는 가을...주말 축제 '풍성' -R지역 상권 '유커 특수 없다' -R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엇갈린 지역 평가기부 문화 불씨 살린 '100인 릴레이' -R 순천 초등학교 신입생 2천 명 이하로 줄어뒷좌석 손님이 '퍽'...보호 장치 없는 택시 -R여수산단 카고크레인 쓰러짐 사고...2명 부상"답변 부실"...여순사건지...
2025년 11월 07일 -

정청래 대표 "5.18묘지 참배쇼...일부러 항의 유발 의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5.18묘지 참배 무산과 관련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광주시민과 민주영령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습니다.정 대표는 오늘(7) 청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가 5.18묘지 '참배쇼'로5.18 영령들에게 또 한 번 누를 끼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일부러 항의를 유발해 피해자 코...
윤근수 2025년 11월 07일 -

"답변 부실"...여순사건지원단 행정사무감사 중단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여순사건지원단의 부실한 감사 준비를 이유로행정사무감사를 중단했습니다.어제(6), 전남도 동부지역본부를 방문한 위원회는여순사건지원단을 대상으로 현지 감사를 실시했지만질의 과정에서 주요 사업 현황과 재정 집행 세부내용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다며위원 전원 합의로 감사 일시 중단을...
김단비 2025년 11월 07일 -

농어촌기본소득 입법화 추진...국비 지원 상향 관건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7곳을 선정한 가운데, 국회 차원에서 제도 전면 시행을 위한 입법 추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7곳을 선정한 가운데, 국회 차원에서 제도 전면 시행을 위한 입법이 추진됩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현장 간담회에서농...
문연철 2025년 11월 07일 -

"억 단위 예산 투입, 전남 120번 콜센터 실적 저조"
전남도가 자체 운영중인 120번 복지 상담 콜센터의 예산 대비 낮은 낮은 효용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차영수 전남도의원은 보건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120번 콜센터는 연간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고 있지만 하루 상담 건수가 1~2건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성평등 가족부 ...
서일영 2025년 11월 07일 -

여수산단 공장서 카고크레인 쓰러져 2명 부상
오늘(7) 오전 10시 30분쯤여수산단에 있는 한 공장에서 카고크레인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2명이 부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카고크레인이 6m 길이의 파이프를운반하는 과정에서 무너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