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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천동 의류매장 서 불…멀티탭서 시작
어제 순천시의 한 의류매장에서불이 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어제(23일) 오전 11시 20분쯤순천시 장천동의 한 옷가게에서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상가 80㎡와 의류 등이 불에 타2천6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멀티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
김하은 2026년 06월 24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차량 1대 전소
순천완주고속도로를 달리던화물차에서 불이 나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오늘(24일) 오전 8시 40분쯤순천완주고속도로 완주 방향황전1터널 부근을 달리던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소방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사고 수습 과정에서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한때 교통 ...
김하은 2026년 06월 24일 -

HMM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유조선은 여수행
국내 최대 해운회사인HMM 선박 2척이 중동 전쟁 합의 이후 처음으로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HMM에 따르면1만6천TEU급 컨테이너선 다온호와 유조선 유니버설글로리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벗어났다며이가운데 유니버설글로리호는다음달 15일을 전후해여수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로써 호...
김종태 2026년 06월 24일 -

여수 섬박람회장 수목 생육 상태 양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핵심 녹지 공간인 ‘기후대응도시숲’의 수목 생육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시가 지난주부터섬박람회장 입구에 심어진대추야자 등 수목 상태를 점점한 결과일부 수목에서 강우 부족으로 잎마름 현상이 확인됐지만일시적인 생리적 가뭄 현상이라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이에따라,물차를...
김종태 2026년 06월 24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시교육청은 '소극 대응'
◀ 앵 커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었죠.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MBC뉴스투데이 2026.6.24
광양보건대 폐교 수순..학생들·지역상권 '비상' -R이달 말 수백조 원 호남 '팹' 투자 발표 유력여수에 첫 '비 민주'교섭단체…"의회 다양성 시동" -R초대 시의회 의장 후보 고흥 송형곤..협치 시험대 -R민형배 인수위, 오늘(24) 동부권 '시민과의 대화' 진행순천시 인수위, TF 체제 전환‥주요 현안 점검흉기 소동 부른 학생 ...
2026년 06월 23일 -

이달 말 수백조 원 호남 '팹' 투자 발표 유력
전남·광주 지역에반도체 전공정, '팹'을 포함한대규모 투자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달 말 광주에서 반도체 제조의 핵심인 전공정 팹을 포함한 수백조 원 규모 중장기 투자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는 반도체 후공정인 패키징에 더해 생산시설인 팹까지 조성되는 것...
유민호 2026년 06월 23일 -

두 형제 숨진 테마파크.."점검 전 임의 영업하다..."
◀ 앵 커 ▶지난 주말 전남지역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사고로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었는데요.사고가 난 시설은 지자체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곳인데,지자체 최종 점검이 이뤄지기 전수영장을 임의로 운영하다 사고가 난 걸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찰차가 도로를 통제하고,...
주지은 2026년 06월 23일 -

여수-남해 해저터널..토지 보상 70% 완료
여수시와 경남 남해군을 연결하는 국도77호선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토지 보상을 70% 이상 완료하고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여수시에 따르면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사업의 경우지난해부터 본선 8킬로미터와연결도로 2.7킬로미터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전체 보상 대상 756필지 중549필지에 대한 보상이 완료됐습니다.모두 ...
김종태 2026년 06월 23일 -

광양보건대 폐교 수순..학생들·지역상권 '비상'
◀ 앵 커 ▶광양지역내 유일한 대학인 광양보건대학교가 결국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교비 횡령 사건 여파로 재정난을 겪다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은 건데요.당장 재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비상이 걸렸고, 지역 사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방학을 맞아 한산한...
박현주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