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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해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 돌파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 고흥군을 찾은 관광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방문지별로는 팔영대교가 56만 명으로가장 많았고,소록도와 녹동항이 각각 21만 명으로집계됐습니다.고흥군은 하반기부터철도와 연계한 교통 지원 사업과 섬 관광 등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전남광주 '저수율' 평년 밑돌아..대책 상황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차질 없는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현재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대비 86%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상황실은 시·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의 용수를 확보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
서일영 2026년 07월 30일 -

MBC뉴스투데이 2026.7.30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R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R조계원 "이재명 정부 성공·전남광주 대도약 이끌 것"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R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R"입 벌리고 헐떡"…축사 덮친 폭...
2026년 07월 29일 -

순천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원생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4월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어린이집에서원생을 발로 차는 등 학대한 혐의로해당 교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밝혔습니다.경찰은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를 바탕으로어린이집 내 CCTV 영상 등을 확보해정확...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 -

여수]한 밤중 KTX 멈춰..."찜통속 2시간 갇혀"
◀ 앵 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밀폐된 KTX 객실이 한순간에 찜통 같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어젯밤 순천역을 출발한 열차가 전기가 끊기며 멈춰 섰는데, 승객들은 두 시간 동안 공포에 떨다 선로 위로 내려와 다른 열차로 갈아타야 했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열차 안이 순식간에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습...
김하은 2026년 07월 29일 -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지 이제 한 달 가깝게 지나고 있습니다.대형 기업 유치 같은 눈에 띄는 성과도 있었지만, 지역 내부의 온도 차는 큽니다.반도체 산업 배치와 국립의대 추진, 주청사 문제까지 주요 현안마다 전남 동부권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현장의 목...
최황지 2026년 07월 29일 -

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 앵 커 ▶30여 개국이 참가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열쇠는 단연 해외 관광객 유치입니다.그런데 정작 여수공항으로 들어올 하늘길이 개막 초반부터 막히게 됐습니다. 전세기 사업자를 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한 해 60만 명가량이 이용하는 여수공항.현재는 국내선만 ...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현직 경찰 간부, '지인 사건 개입 의혹'으로 감찰
현직 간부 경찰이 지인의 고소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목포경찰서 소속 A 경정은과거 여수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당시지인이 고소한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한 의혹을 받습니다.A 경정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알려진 가운데,경찰은 A 경정이 사건을 배당...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둘러싼 갈등이 공무원노조 간 대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집행부는 노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를 협의 대상으로 할 것인지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청사 앞에 조직개편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섰습니다...
서일영 2026년 07월 29일 -

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대학통합을 둘러싸고 협상 재개 목소리와 함께 대학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박향 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은자신의 SNS에 이달 말 통합 시한을 놓치면의대 신설 기회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며양 대학이 통합 협상을 재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송하철 목포대 총장...
박광수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