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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억 들인 공원인데..파크 골프장 '무단 이용'
◀ 앵 커 ▶파크골프 인기가 높아지면서시민 모두를 위한 공원마저불법 파크골프장에 점령당하고 있습니다.진도에서는 88억 원을 들여 조성한 테마공원에허가받지 않은 파크골프 시설이 들어서수년째 이용되고 있는데요.소음과 쓰레기 문제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지만, 진도군은 뚜렷한 조치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윤...
윤소영 2026년 08월 27일 -

MBC뉴스투데이 2026.8.28
전기요금 차등제, "석유화학·철강에 단비" -R전남광주도 코로나19 증가세.."개인 예방수칙 준수해야" 전남광주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첫 검출..주의 당부전화 폭탄에 직장 협박까지…스토킹범은 '현직 해경' -R순천·목포대 "승복 동의서 제출"...손훈모 시장 "불공정"포스코노조, 다음 달 9일 ‘데드라인’…부분파업...
2026년 08월 27일 -

전기요금 차등제, "석유화학·철강에 단비"
◀ 앵 커 ▶정부가 발전소와의 거리에 따라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공식화했습니다.수도권에서 멀수록 요금을 더 깎아주겠다는 건데요.석유화학과 철강 등 전기를 많이 쓰는 기업이 밀집한 전남 동부권 산업계는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수국가산단의 연간 전기요금은 ...
유민호 2026년 08월 27일 -

여수]전화 폭탄에 직장 협박까지…스토킹범은 '현직 해경'
◀ 앵 커 ▶헤어진 연인에게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걸고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한 20대가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가해자는 범죄를 단속해야 할 현직 해양경찰이었는데요.스토킹에 시달린 피해자는 직장을 그만둘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법원은 가해자가 직업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로 벌금 90만 원을 선고하는...
박현주 2026년 08월 27일 -

2차 공공기관 발표 '연기'…'유치 셈법' 비상
◀ 앵 커 ▶정부의 2차 이전 공공기관 발표가당초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행정통합의 혜택으로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를 기대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정부의 2차 이전 공공기관 발표를 앞두고 각 자치단체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예산과 인력 규모가 큰 이른바 ...
김철원 2026년 08월 27일 -

순천·목포대 "승복 동의서 제출"...손훈모 시장 "불공정"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국립의대 신설 공모 절차와 관련해 진행되는 전남광주시의 심사 절차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양 대학은 오늘 각각 간부회의를 열고내일 전남광주시 제출을 목표로 신청서 준비에 들어갔으며 승복 동의서도 모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승복 동의서는'제출하지 않더라도 평가상 ...
유민호 2026년 08월 27일 -

전남광주도 코로나19 증가세.."개인 예방수칙 준수해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여름철 재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8월 둘째주 33주차 전국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56명, 이 가운데 전남광주는 4명으로 4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한 호흡기감염병 의심환...
허연주 2026년 08월 27일 -

"1조 8천억 원 증발"…교육재정 축소에 '발칵'
◀ 앵 커 ▶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재정 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인건비 인상과 세수 일몰에 유보 통합 부담까지 겹쳐, 교육청들은 명목상 증액일 뿐 실질적인 예산 삭감이라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투명 C.G1)현재 초·중·고 교육에 쓰이고...
이재원 2026년 08월 27일 -

해남 지진 2주 동안 83차례.. 전문가 "점차 감소 추세"
해남 지역에서 2주 가까이 이어진 지진이 최근 횟수가 줄며 점차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기상청은 지난 14일부터 어제(26) 오후 5시까지 해남에서 모두 83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 23일 최대 규모 3.1 지진 이후 땅속에 쌓여 있던 응력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진단했습니다.다만 전문가들은 진앙 인근...
주현정 2026년 08월 27일 -

'해든이' 친모 징역 35년형 불복해 상고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를 학대하고 숨지게 한 친모가원심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항소심 판결 이틀만에 상고를 결정한 친모는 원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된 남편과 함께 광주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앞서 2심 재판부는 친모의 감형 이유에 대해 "...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