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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도의원들 "이재명 판결, 법의 탈 쓴 정치 쿠데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이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두고'법의 탈을 쓴 정치 쿠데타'라며 규탄했습니다.민주당 의원들은 오늘(2) 성명을 내고이번 판결이 대한민국 사법 역사에깊은 오심을 남긴 정치적 판단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후보의 당선을 막고윤석열 내란 수...
유민호 2025년 05월 02일 -

"무슨 염치"‥한덕수 출마에 지역 정치권 반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오늘(2)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지역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자신의 SNS에 국민이 파면한 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무총리가 파면 한 달도 안 돼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다며,무슨 염치로 국민 앞에 나서냐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은한 전 총...
유민호 2025년 05월 02일 -

"잔금 다 냈는데 근저당 여전"‥주민들 분통
◀ 앵 커 ▶순천의 한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분양 잔금을 다 냈는데도은행 근저당권이 해소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건설사가 주택도시기금을상환하지 않고 부도 상황까지 가면서피해가 커지고 있는 건데,순천시와 당국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시 연향동의 ...
유민호 2025년 04월 30일 -

한숙경 도의원 "신대지구, 의과 특성화고 신설 필요"
순천 신대지구에의과 특성화고와 국제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한숙경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순천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용지가 20년 가까이 방치된 가운데,해당 지역에 고등학교가 전무하고 국제적 교육 인프라도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한 의원은 학생 수가 많고 교육열이 높...
유민호 2025년 04월 30일 -

한숙경 도의원 "신대지구, 의과 특성화고 신설 필요"
순천 신대지구에의과 특성화고와 국제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한숙경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순천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용지가 20년 가까이 방치된 가운데,해당 지역에 고등학교가 전무하고 국제적 교육 인프라도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학생 수가 많고 교육열이 높...
유민호 2025년 04월 30일 -

김진남 도의원 "현수막 폐기 심각‥대안 필요"
오는 6월 대선을 앞두고쏟아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하고 친환경 현수막 사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김진남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지난해 전남에서 사용된 약 45만 장의현수막 중 21만여 장이 불법 게시물로 철거됐으며,대부분 폐기·소각됐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현수막 소각 시 발생하는 ...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 -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신규 교육생 모집
전라남도가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8기 신규 교육생을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합니다.지역과 전공 관계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교육생 52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교육은 국비로 전액 지원되며, 전남도는 내일(30) 오후 2시 혁신밸리 ...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 -

전남드래곤즈 정지용 등 3명 리그 베스트11 선정
전남드래곤즈 선수 3명이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K리그2 9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막판 극장골을 터뜨린 공격수 정지용과 무실점 승리를 이끈 수비수 김경재, 골키퍼 최봉진을 베스트 일레븐으로 선정했습니다.전남은 지난 27일 김포FC 원정에서 1대0으로 이겼으며,현재 리그 2위에 올랐습...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 -

전남 영농형 태양광 포럼 개최‥신기술·보급전략 논의
전라남도 영농형 태양광 포럼이오늘(29) 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열렸습니다.이번 포럼은영농형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기본소득인 햇빛연금을 확대해국가 식량,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포럼에 참석한 전문가와 기업인들은영농형 태양광 신기술과 보급 전략,표준화 추진 방향 등을 발...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 -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퇴임‥"국가·지역 봉사"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오늘(29) 이임식을 열고3년 5개월간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박 사장은 이임사에서공사 설립 후 광양 출신 첫 사장이라는 큰 부담을 안고 출발했다며,직접 발로 뛰는 영업을 통해최대 매출과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6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