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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mbc 사옥 이전 철회 규탄대회 개최
여수시의회가 여수mbc 사옥 이전 철회와이전 공론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여수시의회와 시민단체 백여명은 오늘,의회 현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지역의 역사와 자존심을 함께해 온 여수mbc 이전은 있을 수 없다며강하게 반발했습니다.이어 백인숙 의장 등의회 의원 2명이 삭발식을 갖고지금이라도 여수mbc가 공론화 협...
김종태 2025년 07월 23일 -

지역 시청자들께 드리는 말씀
◀ 앵 커 ▶여수MBC가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전남 동부지역 주민 여러분. 여수 시민 여러분. 여수MBC의 사옥 이전 문제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지역민들께 먼저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반세기 넘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해온 공영방송으로서 여러분들의 우려에 공감하며 그동안의 상황과 회사의 계획을 전해드리고자 합니...
김종태 2025년 07월 17일 -

여수시의회, "여수mbc 순천이전 공론화해야"
여수시의회가여수mbc 순천 이전과 관련해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여수시의회는 오늘,최근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여수mbc 순천 이전 추진과 관련해여수mbc가 추진 여부에 대한입장을 명확히 밝히고시민과의 공론화 절차에 나서 줄 것을 밝혔습니다.또한 여수시가 의회와 함께지역 공공기관 유치 및 이전 대응을 위한공...
김종태 2025년 07월 07일 -

경찰 투,개표 관리 갑호비상
대선 투표일을 맞아 경찰은 최고 수준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투·개표 관리와 돌발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늘 밤 8시까지 투표소를 중심으로 2시간 단위로 순찰을 실시하고 투표함 이송에는 무장 경찰을 투입해선관위와 함께 합동 회송에 나섭니다. 특히 개표소에는 경찰력을 고정배치하고 거점 타격대...
김종태 2025년 06월 03일 -

선관의, 투표 인증 촬영 주의 당부
선관위가 투표 인증 사진 촬영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선관위는 투표소 안에서는 인증 촬영이 금지되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찍거나 특정 후보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 등에 올리는 것은 불법이라고 밝혔습니다.투표소 밖에서 투표소 표지판이나 포토존을 배경으로 촬영하는 인증 사진은 가능하고 손가락으로 ...
김종태 2025년 06월 03일 -

올 여름도 '고수온' 예상‥해수부, 종합대책 추진
올여름에도 연안 수온이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해양수산부가 고수온과 적조 피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해양수산부는 올여름 연안 수온은 평년보다 약 1도 높아,고수온 특보와 적조 주의보가 7월 말부터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대응 장비를 조기에 지원하고,고수온에 취약한 양식 ...
김종태 2025년 05월 30일 -

5월 시청자위원회 회의 개최
여수MBC 5월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오늘 열렸습니다.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6월 대선을 앞두고후보자들의 지역 공약에 대한꼼꼼한 분석과 함께내년 섬 박람회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심층 보도에 나서 줄것을 주문했습니다.또한 얼어붙은지역 경기를 살리고,인구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 마련에지역민들이 ...
김종태 2025년 05월 29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