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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만물공동회' 열어 생태민주주의 실험
전남광주 순천시가 오는 19일 순천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자연과 사물의 권리를 논의하는 '2026 순천 만물공동회'를 엽니다.역사 속 '만민공동회'를 재해석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흑두루미나 갯벌 같은 자연과 생명을 대변해 발언하는 이색 공론의 장으로 꾸며집니다.오전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시민 토크쇼와 거리...
박광수 2026년 09월 18일 -

순천시, '만물공동회' 열어 생태민주주의 실험
전남광주 순천시가 오는 19일 순천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자연과 사물의 권리를 논의하는 '2026 순천 만물공동회'를 엽니다. 역사 속 '만민공동회'를 재해석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흑두루미나 갯벌 같은 자연과 생명을 대변해 발언하는 이색 공론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오전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시민 토크쇼와 거...
박광수 2026년 09월 18일 -

여수MBC 9월 시청자위원회
여수MBC 9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위원들은 여수MBC의 다큐멘터리 '비렁길'에 대해 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시의성과 영상미를 갖추면서도 지역 소멸등 사회적 문제를 잘 조명했다며높이 평가했습니다.이와함께 반도체 산업의 이면의 용수 부족 문제를 깊이있게 짚은 보도기획 '반도체 붐...
박광수 2026년 09월 17일 -

여수MBC 9월 시청자위원회
여수MBC 9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여수MBC의 다큐멘터리 '비렁길'에 대해 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시의성과 영상미를 갖추면서도 지역 소멸등 사회적 문제를 잘 조명했다며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와함께 반도체 산업의 이면의 용수 부족 문제를 깊이있게 짚은 보도기획 '반도체 ...
박광수 2026년 09월 17일 -

농·공업용수로 새는 섬진강…하구 어민 '물 전쟁'
◀ 앵 커 ▶반도체 산업 육성과 수자원 문제를 짚어보는연속기획 '물전쟁, 반도체 붐의 그늘',오늘은 섬진강 생활권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물을 둘러싼 갈등을 들여다 봅니다.강물이 마르면서 바닷물이 하구 깊숙이 밀고 올라와 재첩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습니다.줄어든 일터를 두고 어민들 사이의 갈등까지 깊어지고 있는데요...
박광수 2026년 09월 10일 -

말라가는 '물 곳간'…반도체 붐에 수계 갈등 '점화'
◀ 앵 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수MBC 뉴스데스큽니다.‘21세기의 쌀’이라는 반도체, 그런데 물이 없으면 단 한 장도 만들 수 없습니다.정부와 지자체가 앞다퉈 공장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공장을 돌릴 '물 곳간'은 이미 바닥을 드러내고 있고벌써부터 영호남 이웃 지자체 간에 날 선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
박광수 2026년 09월 10일 -

"여수박람회장, 지자체 환수·재개발 촉구 해야"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소유권을 지자체로 되돌려 글로벌 해양 문화 거점으로 다시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회재 전 국회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난 2022년 여수광양항만공사로 소유권이 넘어간 뒤 박람회장이 방치되고 노후화됐다며 관련 법을 고쳐 지자체 주도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역통...
박광수 2026년 09월 08일 -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1년 새 43% 폭증
지난해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 체불액이 천5백억 원을 넘어서며 1년 만에 43%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정훈 의원이 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피해를 본 외국인 노동자는 3만여 명으로 전체 임금 체불액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도7.7%까지 뛰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에서 피해자가 가장 ...
박광수 2026년 09월 08일 -

5개 자치구, '시 전환' 재정 지원 건의
전남광주 5개 자치구가 기초자치단체인 '시'로 전환하기 위해 통합시에 재정 지원과 교부세 비율 인상을 공식 건의했습니다.자치구 구청장협의회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의 간담회에서 교부율을 기존 23.9%에서 다른 시군 수준인 27%까지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이에 대해 민 시장은 자치구의 재정난에는 공감하지만, 다...
박광수 2026년 09월 05일 -

노동청 여수지청, 알바생 임금 떼먹은 업주 체포
편의점과 마트를 운영하며 일용직 근로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떼먹은 사업주가 노동당국에 체포됐습니다.광주고용노동청 여수지청은 청년과 고령자 등 단시간 근로자 9명의 임금 630여만 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사업주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노동당국의 출석 요구에 17차례나 응하지 않고 버티다 결국 영...
박광수 2026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