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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의회 내달 출범…첫 의장단 경쟁 시동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구성을 위한 여야 당선인들의 주도권 경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시도의회에 따르면, 통합의회 당선인들은 오는 9일 주요 현안과 자치법규 마련을 위한첫 사전 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당선자 절대다수를 차지한 민주당 내부에서의장단에 ...
박광수 2026년 06월 04일 -

광양시 5회 연속 무소속 시장 배출
제9회 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박성현 후보가 당선되면서 광양시는 지방선거에서 5회 연속 무소속 시장을 배출하는 이색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박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50.23%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난 선거에서 역시 무소속 신분으로 당선됐던 민주당 정인화 후보를 꺾었습니다.박 당선인은, 당적 대...
박광수 2026년 06월 04일 -

전남 해안·내륙,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로 상향
내일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림청이 오늘(25) 오후 2시를 기해 전남과 광주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산림청 관계자는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광수 2026년 05월 25일 -

전남 해안·내륙,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로 상향
내일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림청이 오늘(25) 오후 2시를 기해 전남과 광주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산림청 관계자는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광수 2026년 05월 25일 -

5월 여수MBC 시청자위원회
5월 여수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여수MBC 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 위원들은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여수MBC의 깊이 있는 후보자 검증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후보별 정책 비교와 공약의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이와 함께 기후위기 관련 보도를정례적으로 실시...
박광수 2026년 05월 21일 -

순천시장 후보토론 불참.."시민과 약속 저버린 행위"
여수MBC가 오늘 실시할 예정이었던 6.3 지방선거 순천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손훈모 후보 측의 갑작스러운 불참 결정으로 열리지 못하게 됐습니다.여수MBC는 손 후보 측이 최종 참가 동의 서명까지 한 뒤 하루 만에 당사의 후보 검증 보도를 이유로 일방적인 불참을 통보한 것은 순천 시민과의 약속과 알 권리를 저버린 행위...
박광수 2026년 05월 21일 -

박필순 "단일화 유보 유감...정책, 비전으로 승부"
박필순 무소속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박성현 후보가 단일화에 선을 그은데 데해 유감"이라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정책과 비젼 중심으로시민들과 소통하며 평가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현 후보는 지난 8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필순 후보가 본후보 등록을 하면 광양 발전...
박광수 2026년 05월 12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4_28_화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측의 불법 자금 수수 의혹 확산되는 가운데 경선 상대자들 간의 진실 공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위원장인 김문수 의원은 이틀째 아무런 입장이 없습니다.//지방선거 단체장 후보들의 전략을 들어보는 초점 6.3 인물, 오늘은 명창환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후보를 만나봅니다. “시민들의 삶을 체...
박광수 2026년 04월 28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헤드라인 뉴스 4_22_수
맺혀야 할 열매는 없고 꽃잎은 까맣게 말라붙었습니다. "이렇게 올해 열매가 안 맺히고. 수정이 불량이 됐어요. 따뜻해야 할 봄철,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순천 배 과수단지에 심한 냉해가 덮쳤습니다.노관규 순천시장이 지역의 굵직한 핵심 현안에 대해, 정치 논리를 엄격히 배제하고 '원칙'대로 정면 돌파하겠...
박광수 2026년 04월 22일 -

순천대, "의대 대학간 합의 난항"…정부 결단 촉구
국립순천대학교가 목포대와의 의대 통합 논의가 제자리걸음을 걷자 정부가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순천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학 간 자율적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해 왔으나 이 방식만으로는 지역민과 구성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합의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순천대는 "의대 문제...
박광수 202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