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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0회 거북선 축제 5/1-3 개최
지역의 대표 호국문화축제인여수 거북선축제가내일(1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올해로 60번째 맞는 이번 축제는내일 서교동에서 중앙동 로터리까지 8백미터 구간에서 펼쳐지는 통제영길놀이를 시작으로이순신광장 무대에서 20여명의 배우가 참여하는뮤지컬극 '민초의 빛, 승전의 바다'가펼쳐질 예정입니다.또 시민들이 직접 ...
김종태 2026년 04월 30일 -

3번째 결정 유보..민주당 '불법 자금' 뭉개기?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순천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이번에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벌써 세 번째 보류인데요.경찰 수사를 지켜보겠다는 게 당의 입장이지만 사실상 후보 자격을 유지해 주려는 판단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
유민호 2026년 04월 30일 -

"보이지 않는 손 작동"…여수시장 경선 거센 '후폭풍'
◀ 앵 커 ▶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은(도) 끝났지만 후폭풍이 거셉니다.경선에서 탈락한 김영규 전 후보가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는데요.특정 국회의원의 개입설까지 불거지면서 본선 가도에 험로가 예상됩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에서 최종 결선까지 진...
최황지 2026년 04월 30일 -

김대중, '도박·출장비' 논란에 사과‥"한 차례 출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대중 예비후보가 전남교육감 출장 업무 중 제기된 '도박·출장비 부풀리기 의혹'에 사과했습니다.김 후보는 오늘(30)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교육감 해외 출장 중 일과 시간 후 숙소 카지노를 들른 적이 있다며,논란을 일으킨 점을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이어, ...
유민호 2026년 04월 30일 -

[6·3 인물] "새로운 산단 조성...관광물가 잡겠다"
◀ 앵 커 ▶동부권 지자체장 본선 주자들에게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무소속으로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 원용규 후보를 만나봅니다.시의원 출신인 원 후보는 새로운 산단을 조성해 신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음식값과 숙박비 안정화를 통해 관광의 내실을 다지겠다는포부를 밝혔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문형철 2026년 04월 30일 -

정성홍 "여수·순천 교육특구에 1천억 원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정성홍 예비후보가 여수와 순천 교육특구에 1천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 후보는 오늘(30)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순천 교육특구 예산을 360억 원에서 7백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여수를 새로운 교육특구로 지정해 3백 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 후...
문형철 2026년 04월 30일 -

'스튜디오 순천' 54명 수료‥콘텐츠 기업 취업
문화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스튜디오 순천 웹툰·애니메이션스쿨이첫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습니다.순천시는 4개월간 교육을 통해총 54명이 수료를 마쳤고수료생 중 약 30%는 동시에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앵커기업인 케나즈 등콘텐츠 기업에서 애니메이션 제작, 연출, 디자인, 캐릭터...
유민호 2026년 04월 30일 -

'이정선' 단일후보로 선출..."교육 대도약 이룰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이정선 김해룡, 고두갑 후보가 단일화에 최종 합의했습니다.세 후보는 오늘(30) 기자회견을 열고 두 차례의 여론조사를 거쳐 이정선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후보는 다른 후보들의 정책적 자산을 이어받아 기초학력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미래 교육 완성에 최...
문형철 2026년 04월 30일 -

폐우물 추락 사망 사고‥고흥군, 우물 전수조사
70대 여성이 폐우물에 빠져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고흥군이 관내 우물에 대한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고흥군은 다음달 13일까지관내 마을 우물을 대상으로안전시설 설치 필요 여부를전수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7일 오전 고흥군 동일면에서는70대 여성이 방치된 우물에서숨진 채 발견됐는데,고흥군은 사고가 난 우물...
박현주 2026년 04월 30일 -

"논에서 배추가?"…농촌의 '돈 되는' 변신
◀ 앵 커 ▶논에는 당연히 벼가 심어져 있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지역의 농민들이 쌀 대신 배추나 콩 같은 밭작물을 선택해 소득 극대화에 나섰는데요.농협이 판로와 일손까지 책임지면서 농촌의 풍경이 바뀌고 있습니다.현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곡성군 오산면의 한 들녘....
이재원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