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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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한다고 지인 폭행한 60대 징역형
지난해 여수에서 잔소리를 했다며 지인을 폭행해 중상해를 입힌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에게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잔소리를 했다는 사소한 이유로식탁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내려찍고왼쪽 눈을 실명에 이르게까지 했다며피고인이 ...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잔소리 한다고 지인 폭행한 60대 징역형
지난해 여수에서 잔소리를 했다며 지인을 폭행해 중상해를 입힌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에게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잔소리를 했다는 사소한 이유로식탁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내려찍고왼쪽 눈을 실명에 이르게까지 했다며피고인이 ...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여수경찰, 친모 살해한 40대 남성 체포
오늘(20) 오전 9시쯤여수시 신기동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경찰에 체포됐습니다.여수경찰서는 해당 집에 방문한요양보호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현장에서 아들을 체포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지적장애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0일 -

라디오)여수서 탱크로리 내부 작업자 쓰러짐..무사 구조
오늘(20) 오후 12시쯤 여수시 해산동의 한 주유소에서 유조차 탱크로리 안에서 작업을 하던50대 남성이 쓰러졌습니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된 남성은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치료를 받고 있으며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이 남성이 혼자서 탱크로리의 찌그러진 내부를 살펴보다 쓰러진 것...
최황지 2025년 06월 20일 -

여수경찰, 친모 살해한 40대 남성 체포
오늘(20) 오전 9시쯤여수시 신기동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경찰에 체포됐습니다.여수경찰서는 해당 집에 방문한요양보호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현장에서 아들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지적장애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0일 -

고흥서 술 취해 바다에 추락한 30대 여성 구조
오늘(15) 새벽 4시 40분쯤고흥 녹동항에서 30대 여성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주변 구조물을 붙잡고 있던여성을 구조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조사 결과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주변을 배회하다물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형철 2025년 06월 15일 -

고흥서 술 취해 바다에 추락한 30대 여성 구조
오늘(15) 새벽 4시 40분쯤고흥 녹동항에서 30대 여성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주변 구조물을 붙잡고 있던여성을 구조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조사 결과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주변을 배회하다물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
문형철 2025년 06월 15일 -

전남드래곤즈 선수, 음주운전 적발‥구단 "엄중 조치"
전남드래곤즈 선수 유진홍이 어제(12) 밤 광양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구단이 사과문을 올리고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전남은 구단 SNS에 유 선수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으며,팀 동료인 유경민 선수도 같은 차에 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전남은 사실을 인지하자마자,한국프로축구연맹에 보고했으며연...
유민호 2025년 06월 13일 -

빚 독촉에 내연녀 살해 60대 남성 무기징역
금전 갈등으로 내연녀를 살해하고시신을 유기한 60대 남성이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강도살인과 사체 유기 혐의로 구속 기속된 이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빌린 돈을 갚으라는 말을 듣고 살해할 목적으로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다며,사건의 중대성과 잔...
유민호 2025년 06월 12일 -

광양시에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광양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총무과 공무원을 사칭한 A씨가 도매업체에 선금을 요구하고, 고가의 물품을 주문한 뒤 수령하지 않고 사라지는 이른바 '노쇼 사기' 행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노쇼 사기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이번 사례를 관내 모든 업소에 긴급히 안내...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