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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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공장서 가스 누출..작업자 1명 부상
오늘(1) 오전 9시쯤여수시 낙포동의 한 공장에서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협력업체 직원이 가스를 흡입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압력 게이지에서 파손돼암모니아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환경부, 노동당국은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7월 01일 -

순천 아파트서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지난 27일 오후 11시쯤 순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40대 남성은 아파트 화단에서, 30대 여성은 자택 거실에서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남성이 아내를 흉기로 찌...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
오늘(27) 오후 1시 반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식품업체 폐수처리장에서청소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질식했습니다.60대 업주와 50대 직원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폐수처리장의 찌꺼기를 제거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으며,구조 당시 방독마스크, 안전모 등은착용...
최황지 2025년 06월 27일 -

여수경찰,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오늘(26) 오후 3시 30분쯤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범행 후 남성은 경찰에 자수했으며,부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남편이 부인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여수경찰,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오늘(26) 오후 3시 30분쯤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범행 후 남성은 경찰에 자수했으며,부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부인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1심서 징역 1년
여수의 한 대형마트 인근에서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붙잡힌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구속기소 된 이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해당 남성은 지난 3월 말여수의 한 대형마트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공개 수배됐으며,수배 다음 날...
유민호 2025년 06월 25일 -

과속 단속 불만에 경찰서 돌진한 40대 구속
과속 단속에 불만을 품고순천경찰서를 차량으로 들이박은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순천경찰서는 오늘(25)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이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남성은 지난 23일 저녁,자신의 대형 SUV를 몰고 경찰서로 돌진했으며,정문과 내부 벽면에 부딪힌 뒤 현장 체포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연달아 과속...
유민호 2025년 06월 25일 -

라디오) 고흥서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고흥경찰서가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4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서 등에 따르면 해당 운전자는어제(24) 밤 10시 35분쯤고흥군 용정지하차도 진입로에서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 상태로1톤 화물차를 몰던 중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 -

"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 앵 커 ▶연거푸 과속 단속에 적발됐다며,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순천경찰서로 돌진했습니다.경찰서 현관이 완전히 파손될 정도로충격이 컸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을 특수침입 혐의 등으로 곧장 체포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순천경찰서 로비 안. 갑자기 검은색 S...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 -

"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어제(23) 저녁 8시 20분쯤40대 남성이 자신의 SUV를 몰고 순천경찰서 본관 현관을 들이박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유리로 된 출입문이 완전히 부서졌고차량이 밀고 들어오면서 경찰서 로비 내부 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으며,과속 카메라에 적발...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