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지역
-

낚시줄마다 '폐그물' 줄줄..홍어잡이 '몸살'
◀ 앵 커 ▶흑산도의 대표 특산물이죠. 홍어를 잡으러 나간 어민들이 바닷속에 쌓인 폐그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낚싯줄을 내리면 홍어보다 가라앉은 폐어구가 먼저 걸려 올라올 지경인데요.이정호 기자가 흑산도 조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홍어잡이 배가 바다에 늘어뜨린낚싯줄을 ...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 심의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에 대한 사실조사 심의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여순사건 실무위원회는 오늘(9) 전남광주시 동부청사에서 진상규명 신고 전체 2천610건에 대한사실조사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전체 신고 접수는 진상규명과희생자·유족 신고 8천여 건을 더해 총 1만879건으로 이 가운데 94....
유민호 2026년 09월 09일 -

서영배 의원 '광양~여수 이순신대교 국가관리'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이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를 국도 59호선에 편입하고 국가가 직접 관리하도록 하는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이번 건의안에는국가관리 전환 전까지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에 대한유지·보수와 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로 우선 지원하고 관련 법률 개정과시행령상 지원 요건 완화가 담겨...
김종태 2026년 09월 09일 -

뉴스데스크 2026.9.9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R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48시간 부분 파업 돌입 -R광양시,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타협 '촉구'동부청사 '국가직 부시장' 배치 두고 공방전남 택시요금 인상 전망..기본요금 4천 800원 추진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정보 유출 혐의…우체국 직원 압수수색전남광주 첫 '코스트코' 가시...
2026년 09월 09일 -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R] 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48시간 부분 파업 돌입
◀ 앵 커 ▶포스코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평행선을 달리면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이 현실화됐습니다.우선 48시간 부분 파업으로 시작했지만,노조는 교섭 진전이 없을 경우전면 파업까지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박성아 기자◀ 리포트 ▶포스코 노조가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입니다....
박성아 2026년 09월 09일 -

광양시,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타협 '촉구'
광양시가 포스코 노조의 부분 파업과 관련해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오늘(9) 입장문을 통해노사 갈등이 장기화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협력업체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며,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함께 고...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광양시,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타협 '촉구'
광양시가 포스코 노조의 부분 파업과 관련해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오늘(9) 입장문을 통해노사 갈등이 장기화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협력업체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며,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와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함께 고...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부분 파업 돌입
포스코 노조가 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사측과 임금, 안전·설비 투자 확대, 직원 복지·처우 개선 등 쟁점 안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오늘(9) 오전 7시부터광양제철소 산세공장과 포항제철소 전기강판공장 일부 라인에 대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광양만권 미래 산업 관련 1조원 대 기업 투자 추진
광양만권에 미래 산업과 관련한1조 원대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됩니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9)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포럼에서CGN 율촌전력 등 국내외 4개 기업과율촌·해룡산단, 광양항 배후단지 등경제자유구역 내에 에너지와 해상풍력, 방산 등미래 산업 관련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1조 655억 원 규모의 투자...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