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이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를
국도 59호선에 편입하고
국가가 직접 관리하도록 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에는
국가관리 전환 전까지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에 대한
유지·보수와 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로 우선 지원하고 관련 법률 개정과
시행령상 지원 요건 완화가 담겨 있습니다.
서 의원은
"이순신대교는 단순한 지역 도로가 아니라
여수·광양국가산단을 연결하고
국가 기간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물류망이다"며
이를 지방재정에만 맡겨두는 구조는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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