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에 미래 산업과 관련한
1조 원대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됩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9)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포럼에서
CGN 율촌전력 등 국내외 4개 기업과
율촌·해룡산단, 광양항 배후단지 등
경제자유구역 내에
에너지와 해상풍력, 방산 등
미래 산업 관련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
1조 65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투자가 계획대로 이뤄지면
230여 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고
광양만권의
미래 산업 기반과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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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