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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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나서
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나섭니다.전남도는 4조 6천억 원 규모의'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여수·광양 국가산단을 중심으로기존 주력산업을 저탄소, 친환경 구조로 재편하고,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합니다.전남도는 또,3~4월...
김단비 2026년 02월 15일 -

광주·전남 1월 무역수지 8억 2천만 달러 흑자
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가8억달러를 넘어서는 흑자를 기록했습니다.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액은 47억 4천만 달러,수입액은 39억 2천만 달러로무역수지가 총 8억 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에선반도체, 수송장비 등 수출이 늘어나면서총 6억 9천만 달러의 흑자가 났...
박현주 2026년 02월 13일 -

순천상의 "설 상여 지급 업체 10% 감소"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이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순천상의가 최근 지역 주요 기업 136곳을 조사한 결과, 약 58%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나머지는 지급 계획이 없거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평균 상여 지급액은52만 7천 원으로 집계됐으며,금일봉 형태...
유민호 2026년 02월 06일 -

'산업 균형'이 관건...동부권 ‘미래 산단’초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가시화하면서권역별 경제지형의 변화와 중점 육성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 지사도 지역별 산업 균형 배치를 강조한 가운데전남 동부권에서는반도체 국가산단을 유치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행정통합에 있어 전남도민이 우선 걱정...
김단비 2026년 01월 14일 -

YGPA, 신임 사장 공개 모집..26일까지 서류 접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신임 사장을 공개 모집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6일까지 3년 임기의 신임 사장 공모를 위한 서류 접수에 착수했으며 임원 추천위가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 후보를 선정하면 해수부에서 최종 임명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 해 4월 전임 박성현 사장 퇴임한 이후 ...
김주희 2026년 01월 13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7억 9천만 달러
지난해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9,375만 달러로1년 전보다 13% 늘었습니다.품목별로는 김 수출액이 전체 수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으며국가별 수출액은 일본과 미국, 중국 순으로 많았습니다.전남도는 올해 10억 달러 수출을...
김단비 2026년 01월 08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7억 9천만 달러
지난해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9,375만 달러로1년 전보다 13% 늘었습니다.품목별로는 김 수출액이 전체 수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으며국가별 수출액은 일본과 미국, 중국 순으로 많았습니다.전남도는 올해 10억 달러 수출을...
김단비 2026년 01월 08일 -

여수산단 설비 감축 미확정...금융지원 논의 '지연'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과 관련해 금융지원 논의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유화학기업들이정부에 사업재편안을 제출하면서 여수산단 업체들에 대한 금융 지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지만, 지원 방안을 논의할채권단 자율협의회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석유화학업계...
문형철 2026년 01월 07일 -

여수산단 설비 감축 미확정...금융지원 논의 '지연'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과 관련해 금융지원 논의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유화학기업들이정부에 사업재편안을 제출하면서 여수산단 업체들에 대한 금융 지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지만, 지원 방안을 논의할채권단 자율협의회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석유화학업계...
문형철 2026년 01월 07일 -

새해에도 제철소 '활활'..신사업으로 위기 넘을까
◀ 앵 커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로지난해 철강 업계도 위기를 맞았는데요.이런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는위기를 넘기기 위한 고부가 산업과 친환경 기술 전환에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새해에도 멈추지 않는 제철소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세계에서 가장 큰 용광로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입니...
최황지 202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