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가 신임 사장을 공개 모집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6일까지
3년 임기의 신임 사장 공모를 위한
서류 접수에 착수했으며
임원 추천위가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 후보를 선정하면
해수부에서 최종 임명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 해 4월
전임 박성현 사장 퇴임한 이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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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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