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상의가 최근 지역 주요 기업
136곳을 조사한 결과, 약 58%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나머지는 지급 계획이 없거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평균 상여 지급액은
52만 7천 원으로 집계됐으며,
금일봉 형태의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곳이 31.6%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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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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