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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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 앵 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갈수록 이를 운영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요.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고 있습니다.김...
김초롱 2025년 12월 25일 -

사람은 줄고 노인만 남고…'갈수록 힘들다'
◀ 앵 커 ▶농촌 마을이 고령화되면서갈수록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마을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방문객을 유치하는 등'농촌체험휴양마을' 정책이 시행 중인데요.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유지하기가쉽지 않습니다.김초롱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어린아이들이 앞...
김초롱 2025년 12월 24일 -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가 '1순위' 선정
◀ 앵 커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에 나주시가 1순위로 선정됐습니다.한국전력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이밀집해 있고 주민수용성 등에서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사업비만 1조 2천억 규모여서지역이 들썩이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
김영창 2025년 11월 24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 -

해남 'LPGA 열풍' 파크골프로 잇는다
◀ 앵 커 ▶LPGA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해남군이그 열기를 생활체육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파크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새로운 파크골프장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평일 오전에도 파크골프장이사람들로 붐빕니다.오는 14일 열릴 대회를 앞두고전남 각지에서 연습을 하러 온 겁니다.일...
박종호 2025년 11월 09일 -

맡겨만 주세요..농작업 대행 인기
◀ 앵 커 ▶황금 빛이 넘실거리는 가을 들판에서는 요즘 수확이 한창인데요.농민들을 대신해 수확과 벼 건조를 농협이 책임지는 농작업 대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농촌 고령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농작업 대행 현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화순의 한 들녁.결실의 기...
이재원 2025년 10월 23일 -

'졸속 행정'으로 동복댐 개발 추진..갈등 불러
◀ 앵 커 ▶광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댐의 관리권과 개발을 놓고 광주시와 화순군의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는데요.이러한 배경에는 화순군의 졸속 행정이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순군은 지난 2023년부터 140만 광주시민의 식수원인동복댐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10월 22일 -

수돗물 망간 농도 45배 높아...민원 빗발
◀ 앵 커 ▶제대로 정수되지 않은 수돗물이 가정집으로 전달돼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집에서 사용하는 정수 필터가 누렇게 변하면서 시민들의 민원도 빗발치는 상황이데요.하지만 정작 지자체는 시민들 신고가 들어올 때까지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가정집 수도꼭지에 달린 ...
천홍희 2025년 10월 21일 -

농어촌 지역특성 '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이농어촌 지역의 특성에 맞춘 '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을 개발해도내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지역과 학교의 강점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목표로 하는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은 현재 목포와 구례, 장성, 화순의 초등학교들이 원도심형과 농산어촌유학형 등 각자의 특성에 맞춰 구축돼 있습니다.전남교육...
안준호 2025년 10월 08일 -

흑염소 농가 역풍 맞아
◀ 앵 커 ▶개고기 식용이 금지되면서 흑염소 고기가 보신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흑염소 사육 농가들은 오히려 울상이라고 합니다.개고기의 빈자리를 수입산 흑염소가 빠르게파고들고 있기 때문인데, 농가들은 유통과 소비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지적합니다.이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천여마리의 흑염소를 ...
이재원 202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