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문화·무형유산 5건을
도 지정유산으로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전남도는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와
지역 공동체 삶의 노래인
화순 능주 들소리 등 5건을
역사성과 생활문화 다양성 보존을 위해
도 지정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는
관청에서 책으로 펴낸 사료에 기록되지 않은
인물과 향촌사회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조선 후기 무반가문 연구에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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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