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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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지역특성 '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이농어촌 지역의 특성에 맞춘 '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을 개발해도내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지역과 학교의 강점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목표로 하는전남 작은학교 교육모델은 현재 목포와 구례, 장성, 화순의 초등학교들이 원도심형과 농산어촌유학형 등 각자의 특성에 맞춰 구축돼 있습니다.전남교육...
안준호 2025년 10월 08일 -

흑염소 농가 역풍 맞아
◀ 앵 커 ▶개고기 식용이 금지되면서 흑염소 고기가 보신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흑염소 사육 농가들은 오히려 울상이라고 합니다.개고기의 빈자리를 수입산 흑염소가 빠르게파고들고 있기 때문인데, 농가들은 유통과 소비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지적합니다.이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천여마리의 흑염소를 ...
이재원 2025년 09월 25일 -

부모 유골 화장했는데... "돌아온 건 흙"
◀ 앵 커 ▶부모와 조부모의 유골을 화장했는데, 유골 대신 흙이 섞여있었다는제보가 들어왔습니다.경찰은 흙인지 아닌지 감정조차 하지 않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하는데요.당사자는 명절을 앞두고 부모 유골이 사라져 버렸다며조상 볼 낯이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무슨 사연인지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천홍희 2025년 09월 24일 -

폐광의 '재발견'..AI데이터센터로 최적
◀ 앵 커 ▶환경문제와 적자로 문을 닫은 폐광 지역이 AI데이터센터의 최적의 장소로 꼽히면서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시설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고려시멘트 공장폐쇄로 폐광이 있는 장성군도 AI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폐광 개발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장성 고려시멘트가 문을 닫...
김영창 2025년 09월 17일 -

화순 폐광 개발...'기대 반 걱정 반'
◀ 앵 커 ▶탄광이 문을 닫은 폐광 지역을 살리기 위한 사업이 최근 정부의 예타를 통과하면서 화순군에도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하지만 사업을 추진하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6월,채굴 118년 만에 화순 탄광이 멈춰섰습니다.그리고 올해 8월 폐광...
김영창 2025년 08월 31일 -

전남도 발주 공사 '노동자 추락사'...중대재해법 적용 검토
◀ 앵 커 ▶어제(21) 화순의 공사현장에서는7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전라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현장이었는데요.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화순군 도곡면의 한 공사현장.인부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현장엔 노란색 출입 통제선이 쳐졌습니다.어제(21) 오후 1시30분쯤이곳에서 옹벽 패널을 ...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도민 공모 항일독립유산 8건 문화유산 지정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도민 공모를 통해 '항일독립유산' 8건을 전남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지정된 항일독립유산은여수 거문도 항일 유적과 광양 매천 황현 생가와 묘소,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화순 양회일 항일 의병 유산 등입니다.전남도는 지정 유산의 안내판 설치와기록화, 정기 점검 등을...
김종태 2025년 08월 12일 -

제철 과일 출하..안정적인 가격 유지
◀ 앵 커 ▶폭우에 이어 폭염이 찾아왔습니다.농촌에서는 이맘때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 수확이 한창인데요.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큰 가격 변동은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주 산지가 큰 피해를 입은 일부 품목의 가격은 당분간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강...
이재원 2025년 07월 23일 -

2030 미래교실 '수업의 대전환'
◀ 앵 커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전남의 교육 현장이AI와 디지털 등 다양한 첨단 기기를 활용한'미래 교실'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수업 혁신과 함께학생들의 창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는데,수업 성과의 누적과 전문성,그리고 그에 걸맞는 교육 환경 조성은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한...
한신구 2025년 07월 09일 -

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