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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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15만 마리 나비 군무(R)
◀ANC▶ 국내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축제 때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나비들이 한창 사육중입니다. 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나비사육장입니다.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화려한 날개문양을 뽐내며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고 있...
문연철 2015년 03월 23일 -

[통합] 201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막
201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개막해 내일까지 함평 농어민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춘란 5백여 점이 전시되며, 춘란 경매와 판매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난 2005년 농림부장관상으로 시작된 난 명풍 대제전은 2009년 국무총리상, 올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됐습니다.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 -

시군 조례...'장애인 차별'-R
◀ANC▶ 4월 20일, 어제는 장애인의 날이었습니다. 벌써 35번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전남지역 시군의 조례에는 여전히 장애인을 차별하는 표현들이 남아있습니다. 개정을 요구한 지 4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는 차별들, 김진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무안의 생태갯벌센터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입니다. ...
최우식 2015년 04월 21일 -

15만 마리의 나비 향연-R
◀ANC▶ 전국 최대 규모의 생태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오늘(1일) 개막합니다. 나비의 군무와 만개한 꽃들이 상춘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 햇살이 가득 찬 함평천 둔치를 따라 샛노란 유채꽃이 넘실거립니다. 6백만 송이 꽃들로 치장한 엑스포공원은 축제 분위기로 한껏 달...
최우식 2015년 05월 01일 -

동함평산단 '절반의 성공'-R
◀ANC▶ 동함평 일반산업단지가 착공 2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분양률이 당초 기대에 못 미쳤으나 다른 산단과 비교하면 나름 선전했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 등 우여곡절 끝에 착공한 동함평산업단지가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73만 제곱미터의 산단 조성사업...
최우식 2015년 05월 30일 -

통합]진드기 증후군(SFTS) 함평서도 발병
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이른바 SFTS 환자가 이달 초 충남에서 첫 발생한 이후 지난 27일 함평에서도 60대 농민이 발병해 전남대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보건당국은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고 발열과 구토,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별도의 치료제나 백신이 없기때...
문연철 2015년 05월 31일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필요
농번기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함평에 이어 지난 15일 완도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야외활동 때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
전승우 2015년 06월 30일 -

2015 남도 우리 술 품평회 개최
전라남도는 우리 술의 품질을 높이고 대표술을 알리는 2015 남도 우리술 품평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전남도지사 공관 수리채에서 열린 품평회는 전남, 광주, 제주에서 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 청주, 증류주 등 마흔한 개 제품 가운데 함평 천지향 복분자와 진도 홍주 루비콘 등이 23개 제품이 우수 제품으로 선발됐습니다....
보도팀 2015년 07월 11일 -

KTX2단계..함평까지 올해 착공-R
◀ANC▶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가전체 노선 확정없이 -올해 착공됩니다.광주,나주,함평 구간은 우선 공사가 시작되지만무안공항 경유 문제는 여전히 불씨로 남아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시속 300km.. 고속혁명이라 할 수 있는KTX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었습니다.호...
보도팀 2015년 07월 16일 -

통합]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관람객 10만 돌파
국내 최초로 뱀과 파충류를 소재로 한 함평군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지난해 10월 개관한 이후 유료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관과 사막관, 열대관, 아나콘다관 등으로 구분돼 있는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국내외 89종 7백여 마리를 직접 보거나 만져 볼수 있습니다.
보도팀 2015년 08월 09일